kt 직원의 업무과실로 3년5개월 자동이체 인출한 미사용 인터넷사용료 반환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직원의 업무과실로 3년5개월 자동이체 인출한 미사용 인터넷사용료 반환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영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03-16 15:27:52

본문

저는 2000년 이전부터 계속 kt인터넷을 사용하던 중 사용료 부담때문에 2009.09.17일 타사 인터넷을 저렴하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kt 인터넷을 해지하려고 하니 남편명의로 가입되어 가입자가 직접 해지 해야 한다고 해서 안내에 따라 해지요청을 하였고 지금까지 해지되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kt집전화와 인터넷 사용료 등을 이메일로 고지(2005년 부터), 자동이체 되고 있었습니다.
사용하던 이메일은 국내에서는 이미 폐쇄된(lycos) 사이트로 고지내역 확인이 불가하여 이메일고지를 취소하고 우편고지해달라 요청(2008년 10월 이사할 무렵, 2010년 7월 Ann폰 구입시)하였으나 계속 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계속 고지내역 확인을 못한채 요금만 자동이체 되는 상황이었으며, 가끔씩 통장거래내역을 확인하면
kt통신요금이 너무 많이 인출되고 있어, 예전에 문제 되었던 시내, 시외전화 정액요금제를 kt에서 임의로 해지해서 통화료가 많이 나온다고만 생각하고  집전화 통화량을 줄여야 겠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3.03.13일, kt 콜센터(100번) 상담중 2009년 해지된줄로 알고 있었던 인터넷 사용료가 지금까지 빠져나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환급요청하였으나 콜센터 상담직원과 해결이 되지 않아 관할지사로 이첩, 지사직원과 상담하였으나  해지신청내역이 없어 환급해 줄수 없다는 형식적인 답변만 듣게 되어,
다시 kt본사(홈페이지)에 민원제기를 하였으나, 콜센터, 지사, 본사 모두 똑같은 형식적인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 kt측에서는 2009.09.17 통신사 변경시, 가입자가 해지 신청을 안했다고 하며, 상담이력이 없다고 하지만, 4년 남짓 시간이 흐른 상태에서 가입자가  kt상담원 누구에게 언제 해지요청을 하였는지 어떻게 기억할 수 있으며, 또 기억한다고 한들 자기네 상담이력에 해지 요청이 없으니 환급이 안된다는  것이며,
- 2008년과 2010년 두번이상 우편고지 요청을 하였으나 처리해주지 않고, 4년이상 확인할 수도 없는 이메일 고지만 한 이유에 대해서 해명을 요청하였으나, 그또한 상담이력이 없다고만 합니다.

 * 대부분 관공서나 카드사, 보험사 등에서는 이메일 고지 후 가입자가 장기간 메일 확인을 안하거나 메일수신함 저장공간이 없으면 메일이 반송되고 있으며, 가입자에게 연락하여 확인 후 재고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kt에서는 4년 이상 단 한번도 제게 확인전화도 없었느냐고 했더니 그것까지는 자기들이 확인할 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 아파트에서는 인터넷 회선(단자?)가 한개만 연결되고 한개 통신사만 이용하는것은 너무나 보편적인 거고 또 kt 측에서는 자사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았다는것을 알면서도 해지신청 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사용료(매월 약3만원*41개월, 120만원 가량)을 환급해 주지 않는것은 상식에서 어긋나는 부당한 처사입니다.

 * 바쁜 생활에, 일일이 고지서를 챙기지 않고, 직접 은행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편의성 때문에 대부분 고객들이 이메일고지와 자동이체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사업자 측에서도 고객들에게 이를 권장하고 실적관리까지 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고객들은 어쩌다 한번, 간혹 자동이체 내역을 확인할 겁니다. 이렇게 하는데는 본인이 이용하는 기업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의 경우는 믿고 신뢰했던 기업으로부터 이렇게 큰 배신과  피해를 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120만원 가량의 돈은 지금 제가 받는 스트레스와 배신감에 비하면 차라리 포기해버리면 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너무나 상식에 어긋난, 가입자 입장에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이런 기업의 횡포를 더이상  용서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 여기에 글을 올리는 많은 분들도 저와 동일한 피해를 입은 분들이더군요. 정말 공감이 갑니다. 인터넷통신사, 이렇게 횡포가 심한줄 몰랐습니다.
 * 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kt감사실..(.kt윤리경영실로 명칭이 바뀌었더군요)에 민원을 제기할것입니다. 그래서 몇번이나 요청했던 우편고지를 처리해주지 않은 kt측의 과실 여부를 확인하여 저의 권리를 보호받을것입니다.

... 소비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해주는 임직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5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6986 생활용품 아이데코 안경 광주봉선점 윤채영 2026-06-05
1516985 기타 성남야탑동바른세상병원 최용삼 2026-06-05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