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비아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음컴퍼니 ] 에르비아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태
  • 조회수 : 1,505회
  • 작성일 : 25-11-01 01:32:14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806 생활용품 쉽야드 계효범 2025-12-15
1472805 생활가전 에코뱍스 노아주 2025-12-15
1472804 통신 런8 장민영 2025-12-15
1472803 유통 에프이마켓 장현경 2025-12-15
1472802 생활용품 한경희 생활과학 배종상 2025-12-15
1472800 생활용품 에프이마켓 장현경 2025-12-15
1472799 생활가전 공영홈쇼핑 박정화 2025-12-15
1472798 유통 쿠팡 이슬비 2025-12-15
1472797 생활가전 LG전자 최미영 2025-12-15
1472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5
1472795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94 유통 허벌라이트 박 배숙 아토 2025-12-15
1472793 기타 메타클럽 박정미 2025-12-15
1472791 기타 뚫뚫배관 이봉재 2025-12-15
1472792 건설 도배(상호명미확인) 김채은 2025-12-15
1472790 유통 KREAM 조경미 2025-12-15
1472789 식음료 디디치킨 호박 2025-12-15
1472788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87 유통 인퓨라젠 이아람 2025-12-15
1472786 생활용품 웰퍼니쳐 김정연 2025-12-15
1472785 생활용품 미즈노 동탄롯데백화점 김창숙 2025-12-15
1472784 기타 엘루나스 박영옥 2025-12-15
1472783 기타 뚫뚫배관 이봉재 2025-12-15
1472782 서비스 CJ대한통운 황지영 2025-12-15
1472781 통신 Dakeong corporation 장경수 2025-12-15
147278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문선진 2025-12-15
147277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문선진 2025-12-15
147277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문선진 2025-12-15
14727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5
1472775 기타 덕산주유소 신현숙 2025-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