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없는 게임 삼국지를 품다의 서비스 업체 넥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책 없는 게임 삼국지를 품다의 서비스 업체 넥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 진
  • 조회수 : 632회
  • 작성일 : 12-11-23 23:37:12

본문

우선 첫번째로

게임상의 데이터수정 혹은 서버의 안정화를 위해 서버를 다운시키는 점검이라는게 있습니다

그 점검이라 하는것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통보된후 실시해야하는것이 도리입니다

허나 이 삼국지를 품다라는 게임은 점검혹은 게임이 꺼지는 현상이 빈번히 발생합니다

그로 인한 보상은  유저가 손실한 게임내의 컨텐츠에 비하면 어림도 없는 보상을 주지요

그마저도 안줄때가 많은데다가 그 이유들 마저 분명히 통보하지 않습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다 먹지도 않았는데

미리 통보도 없이 주방에 문제가 있다고 내 쫓고 문을 닫아버리고는

컵라면 하나 던져주는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두번째로

게임내의 데이터 수정 및 운영방식이 투명하지가 않습니다

위에 적은 두가지는 게임 내에서의 현금결제의 양과 연결됩니다

허나 그에 대한것들은 전혀 통보를 해주지 않습니다

유저들의 요구에도 전혀 알리지 않습니다 문제가 없다는 답뿐

그렇다면 정말 문제가 없다면 그 문제가 없다는 물증을 제시해야 하는데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소비자로써의 요구에 불응하는 행동입니다

그렇게 불투명한 게임 운영으로 게임내의 결제만 촉진 시키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환불 정책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문제 발생후 환불을 요구해도 안될때가 빈번합니다

이에 따라 넥슨사는 명확하고도 세부적으로 약관을 수정해야하고

그에 맞게 이치에 맞게 환불제도를 세워야 합니다

허나 현재의 약관으로만 볼때엔 유저에게 불리한 약관들뿐입니다

넥슨사의 고발과 더불어 이 불명확한 약관에 대하여 시정조치를 바라는 바입니다



네번째로

이 게임은 심의 과정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내의 구매 컨텐츠로 강해지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명확히 현금으로 구매하는 아이템입니다 허나 이 현금 결제 아이템으로 강해지려 할시

확률이 있습니다 이건 분명 사행성에 포함된다 생각합니다

허나 심의 당시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현재 사행성 부분에서 사행성 없음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심의 이후 운영방식을 바꾼것에 대해 재심의를 받지않은걸

고발과 동시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다섯번째로

이 게임은 상용화와 테스트를 동시 진행하였습니다

테스트중에는 이용이후 초기화가 진행되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있고

테스트를 하면서 게임을 오픈 하는 오픈 베타 테스트가 있습니다

삼국지를 품다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현금 구매 아이템을 내놓았습니다

이 문제는 현재 다른 게임들도 적용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금지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여섯번째로

게임내의 이상현상 즉 버그현상의 수정을 하지 않습니다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버그현상이 최근 표면에 떠오르자 급급히 수정중이기는 하나

그 밖에도 여러가지 버그현상이 발생해왔었습니다

그 버그 라는 현상은 게임내에 문제를 일으켜 일부 유저에게 손실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게임 내에선 중대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버그현상 수정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유지되온 버그현상도 여러가지 입니다



위의 여섯가지 사항들에 의해 넥슨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이트에 불안정한 서버로 인한 피해와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