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이프 시스템 고장으로 생긴 핸드폰 미납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세이프 시스템 고장으로 생긴 핸드폰 미납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에스더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04-18 17:40:12

본문

sk 폰세이프 작년12월 폰을 잃어버려 신고를하게되었고
정상 접수가되었습니다
1월에 전화해보니 아직기다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2월~3월초에 외국에 나갔다와야 되는일이 생겨서
전화를 해보니 재고가 없어서 좀더 기달려달라는겁니다
그뒤로 연락도 한통 없었고 저는 계속 전화를 해보았지만 기다리라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4월이 지금이 됬는대
미납요금22만원 재가 사용하지도않은 요금이 날라와서 오늘까지
안내면 직권 해지가 된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sk 미납센터에 전화해서 내가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이고 난 못내겠다
폰세이프에서 계속 기달려달라는 말에 정지도 못했고 전화만 하면
다음주정도에 나옵니다 라는 말을 해서 기다렸다가 무슨 낭패입니까
정말 재가 대학생1학년이라는 입장에서 22만원을 쓰지도 않은 요금을 내기도 싫어서
폰세이프에 연결 해달라고 했습니다 연결을 한뒤에 요금을 못내겠다
너네가 기다리라고하고 재고가없다고 다음주다음주 미루다가 이렇게 된 게 아니냐
라고 했더니 작년 12월 달에 재가 보낸 서류가 시스템 고장으로 날라갓다는겁니다
그래서 심사도 보지도 않앗답니닼 그러면서 왜 재고가 없다느닝 기달려달라느닝
그떄 날라갓을때 날라갓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하면 재가 다시 보냇을겁니다
이제와서 22만원이라는 돈을내고 폰세이프 보상 25만원을내야 핸드폰을 주겟답니다
그래서 재가 난 절대 못내겟다 너네가 기달리라 기달리라해서 기달렸고
22만원이라는 돈을 안낸다니까 오늘 당장기계를 받게 해주겠답니다
당장 서류를 보내면 오늘 아님내일안에 기계를 줄태니깐 저보고 요금을 내라는 겁니다
뭐 대학생인지라 알바는 하는 입장에서 22만원 재가 쓰지않은 요금
또한 25만원 기계를 받아야하는 돈 재가 지금 30만원 이 있긴 하지만
친구 가족 들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을 하니 소송을 하라는겁니다
시험기간에 무슨 봉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해야싶습니다

 

재가 사용하지도않은 요금22만원 폰세이프에서 시스템고장나서 발생한요금 기달려달라는요구

갑자기 돈을 안낸다니깐 오늘 아님 내일 당장 받을수 있게 해주겠다는것

4개월동안 연락한통 없이 기달리게 했고 재가 전화를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린 시간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22만원을 다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절반이라도 부담해야 되지 않냐 이러니

저희는 그런 시스템이 없습니다  이러더군요

그럼 재가 보낸 시스템 은 날라가도 어떤 조치를 안취하고 그냥 막무가네로 돈내라는것

안낸다니깐 기계를 오늘아님내일 받게 해주겠다는것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보상처리가 지연된 사유를 확인해보니, 서류 재 접수 이후 제보자님과 연결이 되지 않아 추가 진행이 되고 있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 올해 초 분실 서류를 제출했으나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는 폰세이프측을 대신하여 깊은 사과 말씀을 드리고 해외출국으로 인해 진행과정이 신속하지 않았던 상황임을 안내하고 폰세이프 고객센터 답변 안내하니 처리 시간이 너무 지연되어 휴대폰을 하나 더 구입한 상태라 폰세이프 보상은 받지 않고 이동전화를 해지할테니 발생된 기본료 차액에 대해서만 처리를 요구하시어 폰세이프 보상 접수로 인해 사용하지 않은 기간동안 기본료가 정상 청구된 점을 감안하여 차액부분 계산하여 고객님께 반환해드리기로 협의하고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시스템문제로 처리지연되면서 분실폰에 대해서 정지시키지도 못하고 계셨는데 미납요금 청구된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64 생활용품 무인양품 (MUJI) 이은희 2026-05-19
1511563 서비스 간결 필라테스 송미숙 2026-05-19
1511562 유통 제팬코리아 천준영 2026-05-19
1511561 생활용품 쿠팡 이순희 2026-05-19
1511560 기타 앤드바이 문경미 2026-05-19
1511559 기타 LG삼화샷다 이 명 2026-05-19
1511557 기타 네일,안느 정다워 2026-05-19
1511550 유통 어반테라스 정경근 2026-05-19
1511546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민정 2026-05-19
1511543 통신 마이크로프로택 최영은 2026-05-19
1511537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래 2026-05-19
1511536 생활용품 유튜브통한 패션 박주선 2026-05-19
1511535 유통 미코즈,ddm,유통회사 이현일 2026-05-19
1511534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19
151153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지강 2026-05-19
1511527 유통 옥션

처리중

환불건
박진경 2026-05-19
1511526 금융 현대해상 황경하 2026-05-19
15115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규식 2026-05-19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1511492 생활용품 로얄베르겐 박윤숙 2026-05-19
1511486 생활용품 안다르 유현주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