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지 않은 계약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헬로비전 ] 서명하지 않은 계약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6-12 13:34:28

본문

새로 이사간 아파트에서 유선방송 직원이 유선방송을 일반형이 아닌 디지털로만 봐야 깨끗하게 볼 수 있다고
, 일반은 화질이 않좋으니 무조건 디지털로 보도록 권유 했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70이 넘으셔서 디지털은 아무 의미가 없으십니다.
불필요 하다 싶어, 해약을 요구했습니다. 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노인들이라 직원이 스스로 작성을 한 것 같습니다.
콜센터 직원은 직원이 계약서를 가지고 집으로 찾아 온다고 했으나 오지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회사에 찾아 갔으나 담당직원이 없다면서 계약서를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 해약을 요구했다고 지로 용지로 해약금을 내라고 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일단 돈은 냈다고 했으나.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
이건 너무하다 싶습니다. 노인들이라고 아무런 사과 조치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 직원이 부모님께 불필요한 디지털 방송시청을 권유하면서 제대로된 계약서는 작성하지도 않고 해지요청을 하자 연락없이 지로용지만 발송하여 매우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2026-06-15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2026-06-15
1521630 금융 MG손해보험 공두희 2026-06-15
1521625 식음료 프루프룻 박해주 2026-06-15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2026-06-1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2026-06-15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2026-06-15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2026-06-15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구자연 2026-06-15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소현 2026-06-15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2026-06-15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2026-06-15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2026-06-15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2026-06-1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