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as후 재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김치냉장고 as후 재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소영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4-03-18 09:05:59

본문

지난 10월에 김치냉장고 가스쪽 이상으로 핵심부품인 콤프레서를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3월에 다시 냉장고 이상으로 AS기사를 부르니 가스가 다 새어버려서 고칠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감가상각비 운운하며 20프로 정도 되는 금액을 준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른 가전제품도 아니고 냉장고라 2번의 이상에 버려진 음식들만도 30만원이 넘는데 1차의 대대적 AS 후에는 이상이 없을 거라 믿었기에 개인의 피해가 더 컸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글을 올렸는데 lg전자가 직접 처리를 해서 소비자 보호원은 통보만 하는 식이더군요. 그런데 정말 어이없는 것은 지난 번 교체했던 콤프레서 보증기간 3년, 부품보유기간 7년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이상의 as 불가 사유는 부품단종으로 인한 수리불가라는 것입니다. 170만원이 넘게 주고 산 물건입니다. 냉장고는 5년 쓰다 버리자고 사는 물건이 아닙니다. 감가상각 운운하며 쥐꼬리만한 돈을 돌려준다고 하는데! 소비자 피해, 불만에 사죄 전화 한통 없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AS불가라며 피해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콤프레서고 가스누출이고 간에 이런 문제들이 소비자의 사용과실로 생길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집에 타제품 김치냉장고는 10년 넘게 잘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신속하고 현명한 결과 원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1522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재일 2026-06-16
1522349 기타 기채움의료기황토침대 육성순 2026-06-16
1522348 기타 지나월드 허남주 2026-06-16
1522347 NV Maricruz 2026-06-16
1522346 유통 굴비세상 김태성 2026-06-16
1522345 통신 LGU+ 나성욱 2026-06-16
152234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은영 2026-06-16
1522342 휴대전화 강서구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액정수리앱닥터 발산화곡AS센터 심재혁 2026-06-16
1522341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배송완료
최남수 2026-06-16
1522340 생활가전 룩스램 , cj홈쇼핑 김민지 2026-06-16
1522339 생활용품 지그재그

처리중

허위 광고
김유현 2026-06-16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2026-06-16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2026-06-1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이희경 2026-06-16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2026-06-16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2026-06-16
1522333 유통 바베챗 김용한 2026-06-16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2026-06-16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2026-06-16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