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줄 수선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이까또즈 ] 시계줄 수선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웅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10-15 17:23:57

본문

몇년 전 루이까또즈 시계를 구입하고 이용하던 중, 시계줄의 일부 부품이 분실되어 인근 시계방에 가서 수리를 의뢰하니, 해당 시계줄은 제조사에만 수리가 가능하다 하여 루이까또즈에 택배로 시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해당 시계를 만든 업체는 따로 있어 그쪽으로 수리를 요청해야하나 현재 루이까또즈와 법적 소송중인 관계로 시계줄을 구할수 없으며,  시중에서도 구할수가 없으니 수선이 불가하며,  이 모든 문제가 갑작스런 돌발행동을 한 해당업체에 있고 판권 등 모든 책임도 해당 업체에 있다며 미안하지만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라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루이까또즈 물건을 산것인데,  우리가 전혀 알지못하는 그들만의 내부적인 문제로 시계줄 하나 교환하지 못하는 모든 손해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다니요. 분명 해당 업체에 루이까또즈라는 이름을 빌려주고 소위 말하는 로열티? 를 받기로 하고 계약했을텐데 차후 발생된 문제는 해당업체만의 책임이라며 루이까또즈 측에서는 전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름을 빌려주었다는것은 사후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못한 자기네들끼리에 싸움에 양해를 구하며 수리가 불가능하다 하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루이까또즈 측 의 책임있는 행동이 아쉽네요.  즉각 조치를 요구하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던 시계줄 일부 부품분실로 인한 수선요청후 내부사정으로 인해 수선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