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훈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25-11-04 15:21:03

본문

24년 현대해상 다이렉트를 가입이후
25년 2월27일경 오전쯤에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쪽에서 비포장도로를
운전하던 60대쯤 되시는 아주머니가
정지해 있는 제 차량을 정면으로 충돌해 버리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차량 2대가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삼거리였으며
코너였습니다. 일반 아스팔트 도로는 아니고 농로입니다
저는 상대 아주머니가 운전하는 차량을 보았으며
천천히 서행하며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길을 당연히 옆으로 지나갈줄 일았으나 제 차량 정면으로 주행하는걸 보고 부딛힐듯 해서 바로 정지를 했으나
상대차량은 정지한 제 차량을 무시한채 그대로 주행한다면 충돌해버렸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피할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다.
사고가 나서 차량 밖으로 나왔는데 아주머니는 핸드폰 통화중이셨으며 저한테 사각지대라서 못봤다고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상대가 운전부주의+사각지대를 못봐서
정지한 제 차량을 충돌하였기에 과실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입한 현대해상 보험사를 불렀으며
보험사에사에서도 상대가 잘못한거라서 아마 과실비율 10대0 이나 9대 1정도 나올듯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대해상에 연결된 렌트카를 이용하여 차량을 대여하였고 현대해상에 연결된 공업사에 차량을 수리맡겼습니다. 이후에 보험사에서 과실비율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저한테 먼저 렌트비용 수리비용 결제하신이후에 과실비율 나오면 상대방 보험사에서 보험금 받으실수 있으니 걱정말라고 저한테 모든 비용을 결제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보험사를 믿고 모든 비용 결제하고 기다렸는데
나중에 통보받은 내용은 과실비율이 6대4로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상대방에서 과실 인정 안하고 서로 쌍방으로 정면충돌 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인정 못하겠다고 하니 블랙박스가 없어서 증거가 없어서 과실비율 어쩔수 없다고만 말합니다
그래서 억울하시면 소송진행해드리겠다해서
저는 억울해서 과실비율 인정 못하겠다하니
몇개월 있다 다시 보험사에서 통보받은 내용은
소송 기각되어서 소송비용도 지불해야 한다합니다
현대해상 보험사고 대처에 대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상품명 : 현대해상 다이렉트
가입시기 : 2024년 4월 25일
가입경로 : 모바일
증권번호 : 보험증서 번호는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상대방 과실에 의한 사고 후 보상처리가 정상적으로 해결되지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232 휴대전화 아이픽스 부산대동래점

처리중

불친절
이지석 2025-11-08
1463810 생활용품 이유미 2025-11-11
1463231 유통 쿠팡 김영민 2025-11-08
1463809 유통 곽성민 2025-11-11
1463230 기타 착한이사 최송현 2025-11-08
1463808 유통 곽성민 2025-11-11
1463229 휴대전화 광주 광산구 봉이모바일 김송희 2025-11-08
1463807 휴대전화 김채은 2025-11-11
1463228 유통 마리안느로블

처리중

직접거래
서현아 2025-11-08
1463806 기타 김양임 2025-11-11
1463227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강정은 2025-11-08
1463805 기타 이경심 2025-11-11
1463226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강정은 2025-11-08
1463804 생활용품 배주연 2025-11-11
1463225 기타 [숨고_딱! 맞는 고수를 소개해 드립니다] https://www.soomgo.com/profile/users/8297852 정민경 2025-11-08
1463803 유통 신자랑 2025-11-11
1463224 기타 리버사이드 더키친 뷔페 김주환 임명리 2025-11-08
1463223 생활가전 킹콩 백화점 권중일 2025-11-08
1463222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과대광고
이효정 2025-11-08
1463800 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221 항공·여행 아고다 고대영 2025-11-08
1463799 유통 문지연 2025-11-11
1463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798 유통 김수진 2025-11-11
1463219 기타 해운대푸른바다병원 김희경 2025-11-08
1463797 유통 김수진 2025-11-11
1463218 생활용품 아와이 유미 2025-11-08
1463217 기타 소공 (출장 헤어 서비스) 이우준 2025-11-08
1463216 기타 미소 임한섭 2025-11-08
1463215 통신 로밍도깨비 김경섭 2025-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