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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기아오토큐 평촌서비스 ] 엔진보증이후 작업실수로인한 3번의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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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기호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25-12-19 1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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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쏘렌토mq4차량 운행중인 사람입니다
11월26일 엔진오일누유가 있어 보증건으로 입고시켰었습니다
이후 3일정도 작업을 한뒤 차량출고받고 운행하며 집에오는데 차량출력도 안나오고 엔진경고등과 DPF경고등까지 떠있어서 다시 연락을 했더니 ’작업중에 뭘 꼽았다고 꼽았는데 잘안꼽혔나보다‘ 라고하며 다시방문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때까진 문제없었습니다. 솔직하기도하고 오히려 맘에들었습니다.
차량을 다시 입고하여 그날 차량출고받으러 가는데 영 죄송하지않은 말투로 죄송하다하며 ’작업하다보면 그럴수도있지‘ 라는식의말을 시전하길래 여긴안와야겠다 생각하고 출고받았습니다.
그이후 차량을 타고다니는데 이젠 하다하다 이상한 소리와 함께 본넷쪽(엔진부근)에서 연기가 나더군요
참을수 없어 평촌 서비스에 연락해서 차로 출퇴근하는 사람인데 두번은 좀 아니지않냐 이거어떡할거냐 얘기하니 다시 방문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도없는데 뭔 방문이냐 하며 차량 가져갔다가 고치면 가져다달라 하였습니다.
이 얘기를 하는와중에 출퇴근을 차없이했는데 보상없냐 물어보니 그런건 없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야길 들어보니 DPF가 강제재생이 안되어 새걸로 교환을 했다고합니다(사실 새걸로 교환을 안해도되는 상황에 작업실수로 인한 문제)
어느정도 헤프닝이 지나고 차량을 다시 출고받아 운행하기전에 확인하다 이젠 핸들 돌릴때마다 소리가 나더군요..
이거는 방법이 없을까요.. 영상들은 있는데 용량이 커서 못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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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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