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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평택 차우모터스 ] 엔진오일 교체와 그 건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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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승오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25-11-06 15: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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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거주중인 남성입니다.
평소에도 마이클 어플을 이용하여 차량 점검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었습니다.
이 마이클에 등록된 업체들은 1번사진과같이 항상 정비할때 사용할 소모품들을 올려두고 사진을 찍습니다. 평택에 있는 차우모터스에서 진행하였고, 추가로 정비해야할 부분이많다고 하여 추후에 부품 주문 후 재방문하기로 했는데, 다음날 발목이 골절되는 사고가 생겨 운전을 못하고 차를 냅두게되었습 다. 그 사이 와이프가 1번 운행을 하고, 차를 몰지 못하는동안 다른 정비들을 맡기러 와이프를 통하여 부천에 있는 YS모터스에 맡긴 결과, 디젤차량은 오일 색상으로 엔진오일 정비를 판단할 수 없어 2,3번에 첨부한 엔진클리너를 보고 판단한다 합니다. 몹시 지저분한 클리너를 보고 그 업체에서는 오일 교체를 진행하였습니다. 300키로도 운행하지않은 차량의 오일을 다시 교체하게 된 것이죠. YS모터스에 왜 오일을 교체했냐고 물으니 클리너 상태를 보고 그랬다고 답하였고, 1번 사진을 보여주니 애초에 호환이 안되는 클리너인데 차에서 나온 부품과 다르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몹시 화가 났고, 오일을 교체하였는지 안하였는지조차 의심스럽고, 클리너를 교체안했기에 다른곳에서 또한 정비비용이 소요되었기에 엔진오일 교체비용만 환불받고 조용히 끝내려 하였지만, 마이클에서는 그럼우리는 그 클리너에 대한 비용 만원만 네이버페이로 돌려주겠다는 이야기만 계속 하고있습니다. 호환도 안되는 클리너를 대충 올려놓고 정비하겠다고 하며,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집근처 정비소이기에 자주 이용하려 하였는데, 이번에 사고로 인하여 그 곳에서 일괄정비를 했다면 모르고 있었을 제 상황이, 또한 중개측인 마이클에서도 무책임한 태도에 몹시 화가 납니다.
이번 뿐만이 아닐수도 있는, 또한 이런 특수한 상황으로 정비를 받으러 가지 않았다면, 몰랐을 상황을 야기하고, 오일은 증거가 없으니 못해주고 우린 교체를 했다. 클리너만 교체를 안했으니 그것만 해주겠다며, 무책임한 태도의 업체에 대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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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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