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가격의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브 리모컨 ] 구매 가격의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시진
  • 조회수 : 603회
  • 작성일 : 25-12-04 18:55:23

본문

LG  65uj6680의 티브를 7,8년차 사용중 매직라인의 센서 불편으로 2년전 부터 불편을 하다 2025년 12월 3일 리모컨 재구매 결심으로 고객센터 연락 후 12월4일 예약 연락으로 구매 요건을 상담받을시 리모컨의 특수 부분인 매직(다른 체널 쿠팡,티빙 등)부분을 상담원이 강조 하였으며 본인도 시중에서는 구입 어렵고
상담원도 인정함.  본 회사 LG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수 리모컨이 6-5만원대 라는 점 ,회원가입시 5%의 할인 조건등 있으나 할인 구매 어려운점
을  고려했을때 본 소비자는티브 구매시 리모컨의 재구매시 어려운점 고려 받은적 없으며 아무리 물가 상승 생각 하여도 시중에서 씸플 구매시를(1-2만원대) 고려 했을경우를 살펴도 기업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자인 저는 비싸게 준 69인치를 잘 보고 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리모컨에 5-6만원 대의 리모컨을
본인이 구입하기로 한 가격 56000원 서비스 쎈터에 예약해 울며 겨자먹기로 사기로 했으나
이건 아니지 않나요?
소비자 고발에 올립니다
이 가격이 맞는지요
셴서 몇개 넣고 아무리 특허비. . . .
3-4만원대 라면 이해라도 하겠어요?
딥변주세요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이전)설치비,부품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787 유통 김동형 2025-11-11
146320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8
1463786 유통 박소영 2025-11-11
1463207 기타 연세위드내과의원

처리중

진료대기
김민석 2025-11-08
1463206 기타 압구정영앤짐 김혜은 2025-11-08
1463202 기타 주식회사 다인스

처리중

전화사기
최은영 2025-11-08
1463201 생활용품 록시땅

처리중

가품 판매
박사인 2025-11-08
1463200 생활용품 easyseler.com 박순갸 2025-11-08
1463199 생활용품 레딜 박지호 2025-11-08
1463779 유통 서재심 2025-11-11
1463198 생활용품 벨라디터치(한림에프엔씨) 권인지 2025-11-08
1463187 유통 나도여신 김보라 2025-11-08
1463778 기타 이일우 2025-11-11
1463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8
1463777 유통 임미정 2025-11-11
1463776 유통 임미정 2025-11-11
1463180 기타 간석오거리역 1번출구 24시. 이마트 편의점 김창민 2025-11-08
1463775 기타 김민규 2025-11-11
1463774 유통 임현주 2025-11-11
1463179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중환 2025-11-08
1463772 기타 김성훈 2025-11-11
1463770 서비스 김드보라 2025-11-11
1463170 식음료 목포방송국노래방

처리중

카드결재
윤일국 2025-11-08
1463764 유통 정화송 2025-11-11
1463169 식음료 보투아몽드 조용희 2025-11-08
1463168 식음료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08
1463167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8
1463762 서비스

처리중

계약해지
이희은 2025-11-11
1463166 생활용품 터치인솔 주아영 2025-11-08
1463761 건설 김기수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