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측의 환불불가 공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머니 ] 티머니측의 환불불가 공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정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25-11-04 15:23:07

본문

아동 및 청소년 교통카드는 후불이 없습니다.
후불 카드를 신청 해도 꼭 티머니 등록을 해야지만 교통 카드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아무리 단속을 하고 (카드지갑과 목걸이 형태여도..) 카드 분실은 종종 아니 자주 일어 나고 있습니다.
중학생 이상이면 (청소년) 알아서 미리 잔액을 넣고 교통 카드 및 직불 카드를 사용 합니다.
그런데 카드 분실이 일어 나는 순간 티머니는 잔액 환불은 어렵다고 저렇게 안내만 하고 마네요.
카드 등록 및 카드 번호도 다 알고 카드에 이름까지 다 찍혀서 사용하는 카드 인데.
카드 정지 및 분실 신고를 하는 순간 남은 잔액은 티머니가 다 가져 갑니다.
그럼 그 남은 금액을 티머니는 가져가서 뭘 하는 건가요?
왜 남은 잔액이 티머니 측으로 이관이 되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도 읽었습니다.
대법원 판결 하신 판사님이 티머니에 10만원 을 미리 충전 하고 카드를 잃어 버렸다면...
그 돈이 티머니 측 돈이 된다고 하면... 그냥 계실껀가요?
몇 만원 안 되는 돈이니 소비자가 이해하라는 식의 답변이 맞는 걸까요?

다른 해결 책이 꼭 있길 바랍니다.,
아니면 어린이.청소년 할인 교통 카드를 만들어 주세요.
티머니의 횡포는 이미 대법원 판결이 나온 이상... 다른 해결책을 안 줄 것 같네요.

말이 1~2만원이지...
어린이. 청소년 반 이상이 티머니를 쓴다고 생각 하시면... 티머니 배를 불리는 돈은 어마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구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티머니 잔액 소멸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한국의 소비자소송①] 티머니 환불소송 1,2심 패소..."소비자권익보다 비용과 법리에 무게"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76 유통 미확인 이준형 2025-12-17
14734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송진호 2025-12-17
1473474 유통 덴탈스 남은아 2025-12-17
1473471 유통 쿠팡 박두혁 2025-12-17
1473470 식음료 lusetcart 박은용 2025-12-17
1473469 기타 준 클리어 김수빈 2025-12-17
1473468 기타 크린토피아 정왕지점 조지혜 2025-12-17
1473467 유통 무신사(글랙) 김윤희 2025-12-17
1473466 기타 리클라라 정미영 2025-12-17
1473465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이종우 2025-12-17
1473464 유통 IN MY BAG 김은순 2025-12-17
1473463 자동차 카팩토리 수원점 김동섭 2025-12-17
1473462 기타 카오스큐브 유승재 2025-12-17
147345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종 2025-12-17
1473454 식음료 청송사과

처리중

썩은 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49 유통 퀸잇 심미 2025-12-17
1473448 식음료 청송사과 김영애 2025-12-17
1473447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은실 2025-12-17
1473446 유통 초이스라벨 최진실 2025-12-17
1473445 생활용품 퀸잇 김상경 2025-12-17
1473444 생활가전 주)디아이

처리중

물품반품
문기태 2025-12-17
1473442 생활용품 무신사스탠다드 이동준 2025-12-17
1473441 기타 유아용품

처리중

부품부족
Alia 2025-12-17
1473437 식음료 대한식품 박정훈 2025-12-17
1473435 유통 프로월드컵 송하승 2025-12-17
1473434 식음료 농가살리기 나숙희 2025-12-17
1473433 건설 현대건설 정유진 2025-12-17
1473432 유통 코스트코 양평점 박종철 2025-12-17
1473431 기타 SJ헤어샵 아무개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