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티비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티비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2-08-24 17:03:27

본문

한달전쯤에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습니다.

3년5개월 사용한 삼성lcd티비가 고장이 났습니다.

송파 에이에스 센터 엔지니어 기사한명이 왔고 메인보드를 교체하면 된다고했는데도 수리가 되질않아 실력있는기사로 교체해달라고 요구를 하곤 다른기사분이 티비를 들고 갔는데 패널 백라이트가 나가서 682000원이라는 가격이 나왔습니다.

200만원이넘는 고가 가전제품을 3년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삼성 고객센터에 전화해 가격차감 요구를 했는데도 전혀 반응도 없고 어쩔수 없고 같은 모델상품이여도 누군 오래쓰고 눈군 고쳐쓰고 하는건 소비자의 운이라고 말하는데 어이가 없어.. 그가격주고 고쳐쓸바엔 엘지티비를 구입하는것이 낳겠다 싶어 120만원 정도의 가격을 주고 엘지티비를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일 이주정도후 송파에차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연락 받았다면서
삼성 임직원가로~ 682000원에서 25% dc를 해주겠다는 겁니다.

고쳐서 누굴 줄까하다가.. 송파는 너무 불친절한 관계로 신랑사무실근처 마포센터로 직접 들고 갔습니다.
근데 참 어이없고 기가막히게 메인보드 교체154000원으로 수리를 마쳤습니다.
마포에 들고 갔을때..왜 송파에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문제생기지 않게 조용히 넘어가 달라고 신신당부를 받았습니다.

송파지점에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하고 엘지티비가져가시고 그가격 지불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성티비를 가져가겠다고 하더군요..엘지티비는 필요가 없는거겠죠?
그렇다면 삼성티비구입가격2180000원을 주고 가져가라 했더니 회의결과 엘지티비를 가져가겠다 하곤 엘지티비 떼어가고 전문기사가 아닌 치장이란사람이 와선 달아놓고 갔습니다. 수평계도 없어 삐듫어 지게 달아놓은 티비 전문기사들 다시 보내준다고 한지가 벌써또 사일이 지났네요.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제 앞으로 한곳에서만 견적을 내어서는 안되겠네요.
엔지니어 기사들의 사기로밖엔 생각되지않습니다.
간단하게 154000원으로 수리 받고 넘어갈수 있는 일을.. 한달이 넘는동안 이게 뭡니까?
그냥 제자리일뿐인데 출근도 못하고 계속 연이어진 정신적인 스트레스 삼성에서 어떻게 보상해주실건가요?
일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잔걸 생각하면 억울하고 어이없고 약이 올라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는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