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7-06 15:15:0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취직하고 첫 여름휴가로 유럽에 가려고 넥스투어에 예약을 했는데
분명 선택할때 유럽 프라하가는 자유여행 비행기티켓 L-class와 민박집 4일 + 조식이 79만원에
택스나 유료할증으로 40-50만원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예약하면 24시간 이내에 요금지불과 관련해서 연락을 준다고 되어있는데 이틀정도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그 상품 추가 요금이 100만원정도가 될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분명 40-50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00만원이냐고 여쭸더니
항공추가 요금이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분명 상품은 L-class였고 그 상품을 선택한거였으며 저는 좌석 등급을 올릴 생각도 없는데 말입니다.
프라하 뿐만 아니라 파리나 기타 저렴하게 나온상품들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그런 큰 여행업체에서 상품화해서 내 놓았다면 책임을 져야 하는것 아닙니까
갑자기 좌석등급을 올릴거라면 처음부터 등급높은 좌석을 지정하여 그 금액이 포함된 상품으로 전시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현재 올라와 있고 판매순위 2위이던데 그럼 소비자들이 다같이 속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없는상품을 있는것처럼 하는것은 잘못된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없는 상품을 어이없게 선택했구나 어짜피 포기하겠구나 식의
태도로 받거나 연락을 안주는게 아니라
미리 연락하셔서 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직장인이 휴가가 많은 것도 아니고
어렵게 그 날짜 지정해서 선택한것인데..그리고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여행 상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는것을 더 잘아는 업체인데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처음 직장잡고 어렵게 생긴 첫 휴가인데...현재 자의가 아닌 타의로 못갈지경입니다.
넥스투어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이 이용하는 여행사이트인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말도 못하고 피해를 받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상품만해도 인기순위 2위인데 같이 신청한 사람들이 다 피해자 아닙니까
없는 상품을 있는것처럼 했다는 것에 책임을 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병갑 2026-06-16
1522368 유통 햅번샾

처리중

물품구매
강미경 2026-06-16
1522367 기타 도께비오토바이센타 김영일 2026-06-16
1522365 생활가전 미닉스(오늘의집) 김지혜 2026-06-16
1522363 항공·여행 웹투어(주) 정숙현 2026-06-16
1522362 기타 더준익스프레스 손예주 2026-06-16
1522361 유통 뮬리안 강영미 2026-06-16
1522359 식음료 산수음료(주) 윤환택 2026-06-16
1522355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숙 2026-06-16
1522354 생활가전 에코백스로봇청소기 이선희 2026-06-16
1522353 기타 옴므47 안승호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