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폰(양재커틀렛) ] 쇼설 그루폰 음식점 딜 양재동 커틀렛 쓰레기 음식점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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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채선이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9-08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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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청결상태도 불량했지만(토스트기 겉은 시커멓게 오물이 뭍어 있었고 주변은 부유물들이 떨어져 있고 시커멓게 손때도 뭍어있었으며 우동은 일반 사각채반에 대충 올려있었음. 채썬파,버터,잼도 일반그릇에 뚜껑도 없이 있었음) 음식 신선도는 매우불량(커틀렛 야채 썩고 오래되어 무르고 양배추는 겉의 색깔이 80%이상 검게변한 상태로 커틀렛이 나옴.)해서 도저히 포크를 들수 없었습니다.
커틀렛 튀김은 타서 검은 데가가 쓴맛이 나고 ,스프에서는 머리카락도 나왔구요.
샐러드의 상태가 너무 안좋아 다시 달라고 하니 새로 나온 샐러드 신선도도 나빴네요.
마지막으로 나온 샐러드 들어간 커틀렛을 보는 순간 '이건 참으면 안될 쓰레기 음식이네. 그냥 지나간다면
다른 고객들도 계속해서 기분이 더럽겠다.'는 생각에 직원에게 전후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주인(주방장) 불러서 해명하라니 어제 썰어논 양배추 비닐봉지에 담아서 한손으로 보여주며 "괜찮다, 양배추 하루밖에 안되었고 양배추가 자기가 보기에는 쓸만하다 어떠냐? 내가 보기엔 깨끗하다."고 계속 우겼습니다. 물론 댓구가 불량했고 위압감을 주는 말투였습니다.
얹듯 주방장 복장상태를 보니 머리모자는 아예 하지 않았고 머리도 쩔어있었으며 전체적인 검정 평상복에
검정 앞치마를 둘렀는데 오물이 많이 뭍어 보기에도 더러웠습니다.
처음 실내에 들어가서 앉으려고 했으나 동행인이 튀김 쩐냄새가 역겹고 홀이 어두운데다가 카운터도 주방도 불결한 것을 보고는 실외에서 먹자하여 밖 벤치에 앉게 되었습니다.
서빙하는 직원이 한번쯤 먼지를 닦아 줄만도 한데 전혀 미동도 없었고 바로 스프와 식기들을 놓고 갔습니다.
식당 운영자로서의 책임및 신뢰, 청결, 절차 모두 무시하는 도저히 영업을 해서는 안되는 식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주방장(주인)의 댓구만 안들었더라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걸 말이라고 하는지...핑계도 이런법은 없네요.
같이 동행하셨던 시부모님께 시간들여 점심을 송파에서 양재까지 간것, 인상 찡그리는 안좋은 모습에 저질의 음식을 대접한 걸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거려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머리와 눈이 아플정도예요.
사진중 양배추 커틀렛 사진은 없네요. 이미 이때는 주인이 와서 대화하는 중이라 사진을 못찍었어요.
정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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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00281.jpg (546.9K) DATE : 2013-09-08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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