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책임전가로 인한 정신적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로 인한 정신적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치옥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8-07 13:10:39

본문

내년에 매립형으로교체하려했으나 지난주일인8월4일에 갑자기 에어컨이 고장이 났습니다.웬만하면 올해는 그냥지내려했으나 8월9일금요일에 저희집에 손님들을 초대해놓은 상태라,내년에 매립형으로 교체하는건 포기하고 다시 스탠드형으로 할 수밖에 없어서 우선 하이마트에 가서보니 원하던 브랜드, 설치날짜(담날인6일),그리고 그날까지 세일이라  결제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오프라인매장과 온라인매장 모두 비교해본결과 롯데닷컴이 훨씬좋은 조건(브랜드,설치날짜,가격)으로 설치날짜까지 3일이내 가능하다고 나와있어서 주문상품요청난에다가 "3일 이내를 지켜주세요.목욜까지 꼭부탁드립니다"라고 기입하고 결제주문완료를 했습니다.그리고 어제 하이마트가서죄송하지만 취소요청을 했어요.그런데  주문상품이 8월20일 입고예정 이라고 롯데닷컴에서 문자가 왔더군요.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더니 안내하시는 여자분이 혹시 소비자가 부재중일걸 감안해서 최대설치날짜를 써놓은거라길래 제가 그럼 목욜까지 설치가능한거지요? 네 걱정마시구요 목욜까지 설치가능합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그리고 주문난을 들어가보니 거기도역시 8월20일에나 된다고 ..다시 전화했더니 그건모르는일이니 업체하고 얘기해보라구요.다시 업체로 몇차례에 걸쳐 전화를 했더니 여기도 말이 제각기였어요. 그래서 저의 상황을 말씀드렸고 그런데 결국 빨라야 주말이라고 해서목욜아니면 안된다고 말씀드렸지요.그래서 롯데닷컴에 주문취소하려는데 안되는거였어요.그래서 전화를 해서 주문취소해달라했더니 업체하고 연락을 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구요.다시한번 목욜까지 안되면 나도 이걸 살 수가 없음을 분명히 얘기했어요.오늘 아침 롯데에서 전화가 왔는데,업체측에서 여기에서 일어나는 손해로 10만원을 내야된다니까 저보고 10만원을 달라더군요. 약속을 이행하지못한게 그쪽인데 왜 내가 내야하냐고 하니까 업체랑 다시얘기해보라는거예요.속에서 불이났지만 업체로 전화를 했더니 무슨 10만원이냐면서 " 취소시켜드리면되지요? " 하셔서 아쉽지만 그렇게 해주시라고 하고 다시 롯데에 전화해서 10만원문제도 해결됐으니 주문취소해달라니까, 그것도 또 바로 못해주겠다는거예요. 업체에 확인해보고나서 해주겠다더군요.완전 어이상실 그 자체였어요. 애초에 제가 거래한곳은 롯데닷컴이고,업체에서 그날짜에 못해주겠다고 했으면 오히려 롯데축에서 저희한테 날짜를 못맞춘거에 대해서 양해를 하고 처리를 했어야 하는거 아닌지요.그런데 적절하게 조치도 해주지도못하고 조치해줘야 할 부분을 소비자한테 다 떠넘기고, 그런처사가 화는 났지만 그래도 참고 업체에 전화해서 해결봤는데도 이런 미온적인 행태, 은근히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듯한  어처구니없는 행위를 롯데같이 큰회사에서 소비자를 상대로 찔러나보자하고 우롱하는것은  챙피하게 생각해야 할것입니다.우리 아이가 그러더군요," 이런일 있을때 진상을 떨어야지 해결해줘 ..." 그들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양보할거 양보 다해가면서 하니까 사람을 더 우롱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결국 소비자의 권리를 주장하며 언성까지 높이고 나니, 그리고 당장 취소안시키면 나도 가만안있겠다고 하고 전화끊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런뒤 전화가 와서는 주문취소됐다고 하더군요. 누군들 이렇게 날씨도 덥고 가만있어도 짜증나는데 아침부터  내주장을, 내권리를 찾겠다고 언성을 높이고 싶겠어요. 그런데 점점 억지를 부리는 롯데닷컴직원들의 해결방법이 저로 소비자 고발원까지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