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너무 억울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해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에어컨 너무 억울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해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8-07 11:24:24

본문

저는 2008년 5월9일날 상주시에있는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273만원을 주고 투이원에어컨을 구입햇습니다. 그런데 2013년8월1일부터 에어컨이 작동이되지않아 써비스센터에 접수를하였고 8월5일날 기사분이 나오셔서 실외기부품중pcb에 고장이 났는데 그부품이 단종이되서 교체를 할수가없다고하면서 공장으로 보내서 수리를 맞기면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서울 써비스 센터 본사로 전화를 했더니 공장으로 보내도 100% 수리를 보장할수없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고객을 상응하는 태도 자체도 아주 불량스러웠고 법테두리안에서 단종시킨거라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했습니다. 이더운 여름에 아이들과 노모는 열대야에 시달려 아주 힘들어하고있구요. 그래서 어떻게 대기업에서 이럴수가있냐니까 7년 보증기간계산해서 남은기간만큼 감가환급을 해준다고 새재품을 구입하랍니다 그거보태서. 어떻게 삼성이라는데서 싸구려도아니고 270이나하는 에어컨을 5년만에 부품을 단종시켜서버리는지요. 암것도 할수없이 소비자는 삼성에서 환급해주는거 받아서 새로 구입을 해야만하는지 정말 억울합니다.  매일쓰는 자동차도 10년 타기운동이니 뭐니하는데 하물며 일년에 겨우 1~2달 쓸까말까하는 에어컨을 270이나 주고 사서 5년도채 못쓰고 버려야 한다니 이렇게 억울할때가 어디있습니까. 힘없는 소비자는 그냥 대기업 삼성에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건완전 대기업 삼성의 횡포아닙니까. 써비스센터직원들 자체도 너들이 백날 떠들어봐짜 방법은 둘중하나니 알아서 하라는 아주 씨건방진 테도로 일관하고있고  아마도 어느누구라도 삼성에어컨을 구입해서 5년만에 부품이단종되서 폐기처분해야한다는걸 아무도 모르고 있을겁니다. 물건을 판매할때는 적어도 5년도 안되서 부품이 단종되서 수리가 안될수도있다고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삼성전자의 저런 똥배짱식의 판매방식을 시정할수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십시요. 아무것도 모르고 소비자는 당해야 하다니  저는 힘이없어 도저히 대기업 삼성을 상대할수가없고하니 제발 시정할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