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하고 폭리를 취하고자 하는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 ] 무성의하고 폭리를 취하고자 하는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봉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2-18 18:54:19

본문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이마트에서 쿠첸 전기압력밥솥을 50여만원 가까이 주고 샀는데 하이마트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들어가도 언제 샀는지 자료가 없습니다. 한 2년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 밥솥의 콘트롤 박스 부분의 성능이 급속히 약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예약기능을 많이 사용해 왔는데 예약기능만 누르면 밥솥이 없는 것으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A/S를 신청하고 기사가 와서는 콘트롤 박스를 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얼마냐고 하니까 9만원 이라고 합니다.
50여만원 짜리 밥솥을 사고 2년마다 9만원의 돈을 주고 A/S를 받아야 한다면 정말 기가 막힌 일이 아닙니까?
언쟁만 하다가 그날은 기사가 그냥 돌아갔습니다.
 4개월 여전 부터는 주로 사용하는 특정 기능을 누르면 밥솥 인지가 안되는 것입니다. 밥솥을 넣었는데도 밥솥 자체를 인지핟지 못합니다.
 2개월 전부터는 안내 목소리도 희미하게 들리고 목이 쉰 소리로 들립니다. 다시 A/S 신청을 하고 오늘 통화를 해서 밥솥의 상태를 이야기하고 고장이유를 물으니 전과 같이 무조건 컨트롤 박스를 교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데체가 고장이 난 이유도 제대로 설명을 못하고 컨트롤 박스를 갈아야만 한다고 하니 이게 무슨 제조회사 입니까?
 내가 추측키로는 센서에 문제가 있지 않나하는 바로 그리 질문하였건만 그러니 컨트롤박스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귀사의 센서는 대체로 수명을 몇년을 보느냐고 하니까? 무조건 1년이내는 무상이고 1년이면 유상이라는 이야기밖에 못합니다. 그러면서 컨트롤 박스를 갈아야 하고 바킹도 소모품이니까 갈아주어야 한다합니다. 그래서 10만원이랍니다. 고무 바킹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센서가 문제가 생겼으면 센서만 갈아주어야지 왜? 컨트롤 박스를 다 갈아줍니까? 말도 투박하고 무성의하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로.

지혜로운 해결방안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전기압력밥솥의 하자로 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