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유플러스 직영인 시티 모바일 사기극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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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민철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2-12-18 16: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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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에 시티 모바일을 통해 폰 가입을 신청한 지민철이라고 합니다.
기존 유선상으로 통화 시, 기존 핸드폰의 남은 할부금 및 현재 사용중인 옵티머스 뷰의 일부 금액 보전을 전재로 가입을 하였지요..
그런데 보전해 주기로 한 금액은 어디로 간데 없고 사기극에 의한 마음의 상처만 남았습니다.
제 기준 1,111,560원 보상을 해 주어야 하고 와이프 기준 1,104,300원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 LG 유플러스에 연락을 하면 조금만 기다려 달라 하고, 이렇게 기다린지 3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해결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통신 판매의 경우 녹취록을 몇 개월간 보관할 의무가 있고 그래야만 계약이 성립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규정과 상관 없이..
가입을 허락한 LG 유플러스에 많은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이 주인이나 마찬가지인 직영점 관리가 그렇게 안 되는 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저 말고 이 관련된 피해자는 수천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LG 유플러스에서도 손을 놓고 계시지 마시고 빠른 조치로서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신뢰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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