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U플러스 에 황당한 계약해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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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기철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12-11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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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월이 약정 만료라서 해지 전화을 하니 와이파이 모뎀 약정료을 달라고 합니다. 와이프가 전화할때에는 녹음돼고 있다며 강압적인 분위기을 내세우며 계속 쓰라고 하고 약정료가 10만원돈 이라고 해서 제가 다시 전화하니 (이번엔 제가 녹음 한다고 함) 아가씨가 2만 원대라고 합니다. 약정 3년이 끝났는데 왜 약정료가 붙냐고 물어보니 올해 모뎀을 바꺼서 그렇다고 합니다. 근데 올해 LG AS센타에 전화해서 인터넷이 안덴다고 4~5번 AS을 받았습니다. 그때 AS기사님이 모뎀이 안좋은거 같다고 지금쓰는건 안테나1개이고 요즘 나오지도 안는다면서 안테나 2개 짜리로 바꾸면 어떻냐고 하고 월 천원인가 이천원인가만 더 내면 와이파이도 잘돼고 성능도 더 좋다고 하고선 그 모뎀약정료을 달라고 합니다 바꿀때에는 이런 애기는 하나두 없구선 지금 자기네 전산에는 그렇게 돼있어서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상담원 아가씨는 고객님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이 있어두 어쩔수가 없다고 하고 죄송하다는 애기만 연실 하고 저는 이런 AS가 어딧냐고 게속 따지며 누구에게 애길해야 하니 자기가 2만원 깍아주겠다 합니다
이런 회사가 대기업 맞습니까? 이런 회사에 AS맞겨두 돼는건지요 답변좀 주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황당 합니다 파일 첨부에 대화 녹음한거 첨부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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