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진택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경진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11-28 16:43:05
본문
제가 전에 집에서 택배를 받을 때도 사람이 있는데 올라와보지도 않고 문자 띡 남기고
택배 경비실에 맡겼습니다. 라고만 하고 가버리더라고요
참.. 어이 없는 상황이였죠... 그 아저씨랑 대판 하고 끝냈는데..
이번 사건은 더 어이 없어서요..
제가 브랜드믹스라는 온라인쇼핑몰에서 어그부츠를 주문했어요. 해외배송이라서 일주일이상 걸리더라구요
받는 사람이 여동생 학교 기숙사였구요.
1일날 주문을 하고 10일쯤에 저녁 10시에 내역을 확인해 보니 도착했다고 써있더라구요.
받은 사람은 정민희로요..
그래서 받았나보다 했죠. 근데 그 다음 날 동생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택배가 없다고..
그래서 문자는 받았냐 하니까 오늘 아침 8시에서 10시 사이에 온다고는 문자는 왔다.
근데 오니까 없더라....
웃긴게.. 제 내역에는 어제 저녁10시로 되어있고. 내 동생한테는 그 다음날 아침에 8시-10시 도착 예정
문자라뇨??? 거기다가 물품은 사라지고요.
그래서 브랜드 믹스 회사에 전화를 했죠. 자기도 전화 한번 해 볼테니까 택배 회사에 전화해보라고요..
그래서 배살사원하고 통화가 되었어요.
제가 그대로 이야기를 했더니.. 어처구치 없는 소릴 하더군요.
거긴 택배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일일이 다 문자 못 준다. 거기 기숙사 택배함에 그냥 놓고 오는 거다.
라고 하는거에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없어졌다니까 잘 찾아보라며 어딘가 있을거라며 끈어버리더군요...
제 동생이 정말 일주일동안 눈물 머금며 찾아봤지만 남자 기숙사도 여자 기숙사도 없었어요.
근데 황당한게... 오늘 동생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그 잃어버린 택배가 오늘 28일 아침에
와 있다는 거죠.
전 저 택배를 잃어버려서.. 결국.. 참다참다 몇 일전에 똑같은 물품을 다시 주문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
문제는 주문한 택배도 해외배송이라 반품하려면 43천원을 내라는 거에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택배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배달사원은 어제 저녁부터인가 있더라 그 택배 봤다.
오늘도 있더라. 이러더군요? 근데 어 어이 없는건... 제가 거기 대리점 여직원이랑 통화할 때
오늘 여주대학 안들어 갔다고 했어요..
죄송합니다. 하고 끝인 이 상황... 참... 어이 없어요.....
전 덕분에 반송비 43천원만 날리고요..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제 탓으로만 가는건가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 택배회사 하는 행동이 너무 어이 없어서 신고 하려고 ㅎㅐ요,
저 뿐만이 아닐거에요. 이렇게 당하는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이전글휴대폰 사기사건 12.11.28
- 다음글침구에서 먼지가 득실득실합니다 12.11.2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