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수산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해수산 회를 먹고 식중독에 걸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창한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11-19 17:14:18

본문

10월 8일 청회수산 횟집에서 회를 먹고 아버님과 지인 한분은 토하고 설사가 심해 새벽에 응급실에 감

병원에서는 둘 다 급성 최장염 및 상세 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결장염 이라고 함.

아버님은 일주일 병원에 계셔서 80여만원의 병원비가 나왔고, 지인분은 약 20만원의 병원비가 나왔음.

아버님은 일주 일간 일을 못하셔서, 일하시던 한의원에서 다른 한의사를 고용. 약 200만의 경제적 손해를 봄.

같은 날 동네 아시는분도 같은 횟집에서 회를 먹고 같은 증세로 병원 읍급실 방문.

결론적으로 총 4명이 같은 횟집에서 회를 먹고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음.

횟집 부장이 병원 방문하여 치료 잘 하라고 하고 돌아감.

입원 후 보건소에 연락하였고 보건소에서 그 다음날 횟집 방문하여 검사한 결과 아무 이상없다고 함. 그러나 사건 당일 회가 아니고, 그 다음날 다른 회를 사용하였음.

횟집에서는 지금 치료비도 다 주지 않고 50%만 주려고 함.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회를 드시고 최자염등 몸에 이상이 생기시어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치료를 하셨다니 고생이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 이로인해 신체에 위해가 발생했을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음식을 통해 위해가 발생한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해당지역 보건소 등
을 통해 역학조사 등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11:26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11: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11: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