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에 사기죄를 당했습니다. 소액이지만 해결좀 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허위사실에 사기죄를 당했습니다. 소액이지만 해결좀 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지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1-14 00:34:10

본문

10월 27일경 번개장터라는 어플에서 플로라이드 사진기를 구매하려고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증거 자료에도 분명 기재 되어 있듯이 분명거의 새상품에 몇번 사용 안했다라고 말을 하고 믿고 샀습니다.
50000원이 어떻게 보면 적은돈이고 어떻게보면 큰돈이라 물건 받고 보내는 안전거래를 하려고 했는데 학생이라 수학여행을 가야한다며 돈을 급하게 필요하다해서 27일에 주말에 돈을 입금하였습니다.

물건을 사려하기전 기스가 있냐는 부분에 없다라고 말하였고 새거구 몇번 사용 안했다는 말에 기분좋게 돈을 입금하고 다음날 보내준단 말만 믿고 기다렸으나 분명 다음날 편의점택배로 보내준다던 약속과 다르게 삼일이 지난 화요일에서야 물건을 보냈습니다.
또 돈을 붙이고서야 운송비는 착불이라고하며, 물건이 오래되서 사진이 안나올수도있지만 플래시도 터지고 필름나오는 소리도 들린다며 고장은 안났다고말을 하였습니다.
분명 고장이 났다는 말도 애초 상품 설명에 있지않았고 기스가 났다거나 흠집이 큰게 있다라고 말도 안하였는데 물건을 받고 나니 군데군데 너무나 많은 흠집에황당했고 그래도 사진은 나오겠지 하고 찍어봤으나 사진이 반쪽은 짤리고 한쪽만 나오는 상황에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허나 본인은 처음에 애시당초 중고라 환불이나 에이에스가 안된다했으니 절대 해줄수 없다하였습니다.
에이에스를 하려고 센터에 직접 전화해보니 20만원가까이되는 금액을 불러서 도저히 사용 못하겟다 생각하여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했고, 설득끝에 학생이라 11월 12일 이후에 돈을 붙여주겠다라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허나12일이 지난후에도 아무 연락 없이 시간이 흘렀고 직접 전화를 걸었더니 경찰에 신고하라,돈이 없다 , 줄수 없으니 알아서 해라, 협박을 했으니 나도 신고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시간을 자꾸 끌고 허위사실로 구매자를 속여 상품을 판매함과 고장난 상품을 새것처럼 꾸며 시간을 낭비하게 했고 믿고 상품을 샀으나 새상품이라던 말과 달리 고장난 상품이여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중고상품이라 죽어도 못해주겠다는 이상황에 여기에글을 이렇게 올리게되었습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장터에서 구매하신 사진기 관련하여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11:47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11:43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11:43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11:40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11:40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11:39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N
이영삼 11:36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11:34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N
이지성 11:32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11:32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11:30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11:29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