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전자 소비중심경영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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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재석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10-15 16: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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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려면 돈내고 아니면 가라는 어이없는 불친절 때문에 화가 나면서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용하는 겔럭시2를 이렇게 대응하는 서비스 , 약관이나 보상수리 규정에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원인이 너무 궁금했다. 돈을 내고 고쳐도 또 그럴 수 있는 상황(고장)이 오면 난 또 원인도 모르는데 유상수리를 해야될 것 아닌가. 그래서 원인이라도 알면 이해하고 유상수리로 갈고 조심히 쓰겠지만 이제는 엔지니어가 나한테 사람들 많은 곳에서 큰소리로 나에게 오히려 ‘그건 저희도 모릅니다고객님을 이해를 못시켜드리겠네요. 규정을 직접 찾아보세요’라며 군중심리를 자극했다. 만약 돈이 많은 사람이었으면 그냥 돈을 주고 고쳤을 테고 가난한 자였더라면 주위에 시선에 그냥 조용히 돌아갔을 것이다. 그게 소비자에게 할말인가 . 핸드폰 고장나면 수리하러 오는 사람들에 대응하는 매뉴얼이 있으니 소위 진상 부릴 자신 없으면 아예 새로 바꾸라던 지인들의 말이 생각이 났다. 나는 속에서 분을 삭히지 못해 1588-3366 삼성 서비스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받았지만 달라질 건 없었다. 점장 . 또다른 점장 등 여러사람과 통화했지만 해결된 건 하나도 없고 대기업을 상대로 한 그냥 힘없는 서민에 보이지도 않은 발버둥 같았다. 마지막 상담한 점장에 말투와 태도는 참으로 불친절해서 녹음을 해놨지만 내가 딱히 할 수 있는건 없었다. 난 그냥 고칠 돈으로 새로운 휴대폰을 샀고, 7개월 사용한 휴대폰은 수신기 부분만 빼면 멀쩡하지만 서비스 매뉴얼 때문에 처음살 때 약정했던 위약금을 남겨운채 어쩔 수 없이 당한느낌으로 남겨둘 수 밖에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사소한 부분이 고장이 난채 원인도 모르는 상황으로 그것도 대기업제품, 대기업 서비스 수리 실력이 고작 가장 비싼 부품 통째로 교체라는 방법밖에 없어 모두다 유상으로 교체했다며 다 그래야 한다는 말들이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나처럼 피해를 입은사람이 분명 소수는 아닐 것이다. 국가적으로 자원낭비. 쓸데없는 돈 낭비. 시간낭비 얼마나 많은 피해를 끼치고 있는지 그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없는 내가 오히려 무기력해보이기 까지 했었다. 그 당시에는. 그 사람들은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상식적으로 해소되지 않은 궁금한 부분에 대해 소비자에게 해결하려 하지도 않고 비용으로 모두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IT분야를 이끌어가고 번지르르한 겉모습으로 위장된 삼성이 이렇다. 나에게는 그래서 그 이후로 느낀 서비스 경험 때문에 다시는 삼성 전제품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집에 있는 가전제품 대부분이 삼성인데 다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었다. 다시는 삼성 제품을 쓰지않을 것이고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나 자신이나 내 지인 친척 친구 회사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불참운동 할 생각이다. 이런 것이 대기업에는 아무 지장을 주진 않겠지만 이 글을 작성하면서 바쁘게 생활하다 잠시 잊고 있었던 일을 적으면서 갑자기 다시 떠올라 화가 가라앉지 않아 작은 대처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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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