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forever21 상담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forever21 상담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은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0-11 11:23:42

본문

반품을하려고 전화했을때 저랑 저희어머니랑 추석이끝난 월요일에 옷이구멍난것이잇어서 반품하려고했더니 월요일에 택배기사가 와서 가져간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날오나보다 하고있엇는데 일주일이 넘어더 오지않아서 전화드렷더니 이은혜라는 상담사가 제가언제그랬냐고 그러는데 황당함이 이루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두분이 잘못들으신거아니냐고. 그래서 제가 절차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은게있으니까 그때그렇게말씀하셨다고그랫는데 언제그랫냐고 정색하셔서 진짜 너무황당해서 전 들엇다고 조금언성을 높였더니 막말하지 말라고 하시는게 진짜 어이가없더군요. 대체 직원관리가 어떻게 되길레 직원입에서 저런얘기가 나오는건가요. 이은혜씨도 언성높아지길레 ㅈㅔ가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말라고하시니까 그쪽은그래놓고 왜 저는 안되요?? 이러는데 참 어이가없네요. 전 손님입장에서 컴플레인을거는거고 그거구분이안가시는건지뭔지.지금 너무황당해서 컴플레인걸고싶은데 대체 어디에 걸어야하는지가 의문이네여. 적당함을 넘어서 아무리그래도 전 구매자입장인데 저런소리까지 들으면서까지 옷을 구매해야한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반품을 하고안하고를 떠나서 서로 소통이 잘못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요청 하셨고 기사분이 방문할꺼라 하더니 늦어져서 다시확인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10:0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09:58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09:46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N
사길진 09:45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09:44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09:43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09:43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09:39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09:37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09:34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09:28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09:21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09:13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09: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08:41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08:26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08:04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08:04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07:58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07:57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N
이수경 07:11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06:56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06:51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06:19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06:17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06:14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