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씽크빅학습지의 일방적 선생님교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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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9-28 21: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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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5일 사전 전화 한통없이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교체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 다른 선생님으로 수업을 해야한다는데
아이는 기존교사의 수업방식을 잘 따르고 좋아하였으며
부모 또한 선생님을 신뢰하고 교육해왔던터라
다른 선생님의 갑자스러운 교체는 불만스럽고 당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민을 하다 9월 28일 웅진씽크빅 영천지사에 전화를 하여
다음달부터 학습지를 중단할것을 통보하였으나
달이 시작되기 7일전에 통보해야만 이루어질수 있다며
거절당하였습니다
허나 25일 오후 6시 30분에 마지막 수업을 했는데
25일에 학습지중단통보를 했더라도
7일전이 아니여서 취소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좋던 싫던..
고객의 불편과 불만이 있더라도
무조건 한달 더 학습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어 놓은 웅진씽크빅의 이런 처사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고객의 불편은 조금도 생각지도 않고 선택의 여지 또한 주지 않은채
고객의 불만을 안이한 태도로
원칙이 규정이 그렇다고 잘못을 회피할 뿐
한달 더 다른 선생님과 하던지
교재라도 받고 교재비라도 내고 그만 두라는 처사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회사측에서 일방적으로 선생님을 바꿔놓고
아이와 부모는 바뀐 선생님에게 익숙해지기위해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어 놓고는
규정을 탓하며 결과적으로는 고객에게 그 피해가 돌아가게 하나요
교재라도 사야한다니 선생님 없는 교재가 무슨 소용있습니까
선생님이 9월 25일 직접 얘기한거 외
그 후에도 선생님 교체에 대해 전화 한통 없는 웅진씽크빅 영천지사
28일 오늘 오전 저에게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고하는데
제 핸드폰에는 통화내역이나 부재중 전화번호도 없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전화를 하신건지
제가 직접 전화하기 전까지 웅진씽크빅 영천지사는
저에게 전화를 한통도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교체가 부득이하게 이루어질수 밖에 없었다면
미리 사전에 전화를 주어서 동의를 구하고
부모와 아이에게 선생님 교체부분에 대해
충분한 양해를 구해야했는데 이런 부분이 사전에 이루어지지 않은 점
미리 고객이 학습지 중단을 할수 있는 선택의 시간을 줘서
피해가 없도록 했어야했는데 그런 시간조차 주지 않은 점
회사 내부의 사정으로 고객에게 불편을 주어 그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결과적으로 고객의 피해로만 돌리는 점
도대체 이 화가 나는 상황을 어떻게 하면
보상 받을 수 있나요
이미 다음달 수업료가 선결제 된 상태입니다
이걸 돌려 받을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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