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송파점의 불친절 행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FC송파점의 불친절 행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창훈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9-19 15:49:51

본문

KFC송파점 매장에 행사상품으로 치킨4조각+햄버거2 =만원이라는 전단지가 붙어 있더군요. 들어가보니 이미 세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송파점은 내장된 가구의 위치상 두명정도 밖에 줄을 서지 못할 정도로 자리가 협소 합니다. 둘이 줄을 서면 그 사이로 지나가지 못할 정도록 협소 하더라고요.

계산대는 두개가 위치 되어있어, 유연성 있게 다른 계산대에 서 있었습니다. 저 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 주문을 다 한 다음 곧바로 제가 밖에  전단지에 나와있는 행사 상품 판매 되는지 여쭤보니 그렇다고 해서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오더라도 본인에게 줄을 선 다른 고객이 먼저라고 하면서 주문을 받더군요.

사실 넘어 갈 수도 있지만 고객의 심정은 전혀 헤아리지 않은 상투적인 말투로 차갑게 답을 주길래, 분명히 내가 먼저 왔는데, 당신이 이야기 하는 줄의 기준은 어떤 것이냐....

어디에 서야 된다는 안내도 없고 줄을 설 수 있는 공간도 협소 할 뿐만 아니라 계산대는 두개라서 다른 계산대에세 기다린 것인데 양해를 부탁하는 수준이 그것 밖에 안되는지 물어 봤습니다 .

하지만 고객이 불쾌 한 것에 비해 대답은 매우 간소합니다. '죄송한데 이 쪽에 줄을 서야 되요'

매우 작아도 좋습니다. 어디가 정확한 줄이라고 지칭하는 표시라도 있다면 제가 잘못 한 것이 맞는데, 이건 직원 편의상 본인이 빠른 주문을 받기 위해 나름 대로 결정을 한 기준이라면

죄송한 부분에 있어 즉각 시정을 하고 양해를 해야 되는데, 줄만 운운하는 것은 어폐가 있음을 지적 했습니다 .

그러나 마찬가지로 앵무새처럼 '제가 아까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라고 오히려 본인은 잘못이 없다는 투의 말투로 반박을 하는 것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저만 쳐다 보는데, 창피 할새도 없을 정도로 불쾌 하더군요.

점장과 면담을 하고 싶으니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단호하게 '없습니다' 라고 말한 뒤에 본인이 매니져라고 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직급이 매니져인지, 직함이 매니져인지 물어보니 묵묵 부답입니다. 

'나는 일반 슈퍼에서 흔이 드나드는 손님이 아니라 대기업 KFC에 음식을 주문 하는 고객인데 그 정도 역량 밖에 안됩니까.. 상당히 불쾌하단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원인은 그 쪽에 있는거 모르겠습니까?'

답변은 마찬가지로 싸늘 합니다. 무섭게 쳐다보며 ' 전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라고 싸늘한 답변과 함께 다른 직원을 부르더군요. 본인 대신 카운트를 보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순간 여유되는 직원이 있는대도 불구 하고 주문이 밀릴 때 카운터를 보지 않았을 까..라고 생각했지만 업무태만은 해당 내용에 중점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팔뒤꿈치로 테이블에 기대로 목을 앞으로 뺀 후 충혈 된 눈으로 갈 때까지 가보잔 식으로 쳐다 봅니다. 왼팔은 계산대에 걸터 놨네요. 순간 당황해서 매니져 맞는지 물어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손을 앞으로 가지런히 모은느 것은 바라지도 않는데 대화하는 태도가 매우 불손 하니까 사진을 찍어서 올려도 되는지 물어 봤습니다.

'제가 언제 그랬어요' 라고 되려 항의 후에 자세를 다시 고칩니다. 하지만 왼팔은 그대로더군요.

당신 태도에 매우 불쾌함으로 타기관을 통해 해소 받을 생각이다.. 하지만 그전에 나에게 죄송하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5초 동안 한다면 없었던 일로 하겠다.

하지만 사과 할 마음이 없다면 본사를 통해 문의하고 너 대신의 사과를 받겠다고 하니 3~4분 동안 답이 없습니다. 그렇게20분가량의 시간을 소비하여 다시 물어보니, 마찬가지로 눈은 빨갛게 충혈되어 노려 봅니다. 아이컨택이 중요 하다고는 하지만 살기가 느껴지더군요.

그럼 당신 잘못 한 것이 없다는 것인데 본사에 책임을 묻겠다고 함. 1~2분 지나사어 본사에 문의 하라고 합니다.

본인의 잘못을 본사에 책임전가 하는 것을 보니 CS교육을 받지 않는 직함만 매니져인거 같은데 교육 제대로 시켜야 겠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단계별로 시간을 가지고 끝까지 진심어린 사과를 받을 예정입니다.

너무 억울하여 하소연 하니 이에 상응한 페널티가 진행 되도록 저 대신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패스트푸드 매장에서의 주문관련하여 업체직원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2026-06-12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2026-06-12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2026-06-12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2026-06-12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2026-06-12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2026-06-12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2026-06-12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2026-06-12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2026-06-12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2026-06-12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2026-06-12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2026-06-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