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 냉장고 한달사이 3번 A/S 와 상한 음식 일체에 대해 보상에 관한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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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1,503회
- 작성일 : 12-08-17 11: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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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피스텔로 이사한지 한달째네여 오늘이 딱
근데 입주하고부터 냉장고 수리를 받고 그땐 음식이 없던터라 피해는 없었습니다만.
수리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또 다시 고장난 냉장고
그리고 또 수리 기사 방문
수리하고 간지 하루만에 센서가 고장난지 또 몇일후 냉기가 없어지고
집안에선 썩은내가 진동하고 냉장고를 열면 맡지못할 냄세가 나면서
물도 상하고 모든 음식들이 상해서 냉장고 근처만 가도 맡기 싫은 냄세가 온 집안을 진동시키는데
A/S 는 빨리 안오고 닥달해서 그나마 빨리온게 이틀만
근데 그것도 부품이 없어서 주문을 해야한다는 기사
이틀후인 오늘 A/S 를 받는 날입니다.
상한 음식들에 대한 보상은 없냐니까 없다더군요
그런 규정이 없다면서 죄송하단 말만 남발합니다.
보리차 끓여놓은거 다상하고 장본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모든 음식들 다 상하고
그래도 냉기가 있기에 괜찮겠지 했는데 주말사이 훅가버린 냉장고 A/S 접수도 못하고
주말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란도 다 상하고
비싼 케어3 도 다 상하고 정말 밥도 못해먹고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무슨 냉장고가 한달사이 A/S 를 세번이나 받아야하는지
새걸로 교체해달라고 해도 아무말 없고
A/S 받을때 마다 비용은 오만원이상씩 나오고
뭡니까?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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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건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고 업체측 해당건 부품대만 징수하여 수리 완료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