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테팔에게 피해보상 소송이라도 하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테팔에게 피해보상 소송이라도 하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용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8-15 14:19:55

본문

현대홈쇼핑에서 테팔의 전기그릴을 구매했습니다.
휴가지에서 사용할려고 준비하다 어이없을 정도의 사용흔적이 있어서 항의했습니다.
사용흔적이 너무 명백한데 당장 촬영한 사진을 보내줄테니 사진으로라도 판단하고 처리방안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사용흔적이 맞다고 판단되면, 휴가와서 당장 사용할 도구가 없으니 사용하고 반품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께서 퇴근하셔서 연락이 안된다네요. 그러니 쓰지말랍니다.
차량으로 20분이상 걸리는 시내로가서 휴대용버너,가스,구이용불판 사왔습니다.

반품받고나서 현대홈쇼핑이 대응은 더 어이없습니다.
사용흔적이 명백한걸로 확인은 되었지만... 보상규정이 따로 없답니다.
3만원 한도에서 문화상품권이나, 현대홉쇼핑 적립금으로 받으랍니다.
내 잘못이 아니였으니 휴가지에서 구입한 비품가격 48000원과 기름값은 물어내라고 했습니다.
답변은 규정에 없어서 안된답니다.
이런 뭐같은 경우가 다있습니까?
현대홈쇼핑, 테팔 ....  고객이 피해를 본건 재수없었다 생각하라 이건가요?
고소를하던 소송을하던 꼭 피해본건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그냥 넘어간다면 휴가 망쳐서 기분상한 아내와 그날 배고프다며 때쓰던 두아들에게 바보같은 남평이 될꺼같아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가지에서 사용하실려고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전기그릴의 하자로 사용도 못하시고 다른대체용품 구입해서 사용후 반송하셨는데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않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외 보상에 대해서는 해당업체와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10:17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0:16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10:11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09:36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09:32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