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이전설치후 누수가 생겨 마루가 다 일어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식기세척기 이전설치후 누수가 생겨 마루가 다 일어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란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8-01 23:45:24

본문

작년 1월에 이사를 하면서 기존의 식기세척기를 이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올 7월쯤 바닥이 막 물을 먹어서 들뜨기 시작했어요. 저는 아파트 시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아파트 하자보수팀에게 연락을 하여 마루의 현상을 설명하였더니 바로 싱크대 문을 열어보니 식기세척기를 연결한 부분(호수를 잘라서 세척기호수로 연결후 검은 전기테이프를 바름)이 새어서 그 곳으로 물이 세어나오고 있었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둔하게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도 어이가 없었고 도대체 언제부터 물이 새고 있었는지 정말 한동안 공항상태였습니다. 모든 오물, 찌꺼기 등도 마루 밑으로 같이 내려가서 그 곳에서 고여 썩고 있다고 생각하니...
당장 동양매직에 전화를 해서 기사방문하게 하고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어놓았습니다. 다시 호수를 연결시기고 기사는 담당자가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여 2틀뒤에 전화가 와서 한 일주일 뒤에 마루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하여 날을 잡아 방문을 하였습니다
동양매직 보상담당자 왈
100%자기쪽의 과실을 인정한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죠.
근데 자신들의 보상 범위가 하자가 생긴 부엌마루만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동일한 메이커의 제품이 단종(성창이라는 곳)되어 같은 제품을 만들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본인들은 거실 전체에 마루가 깔려 있지만 부엌에 손실을 준 범위내에서만 보상을 해줄수 있다는 겁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물이 새고 있었고 지금 그 밑에가 어떤 지경인지도 모르는 이 판국에 부엌의 일부분의 금액만 보상을 받아라고 하니...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집안에 쾌쾌한 시쿵창 냄새 비슷한 것이 났었습니다. 환기가 안되어서 그러려니 싶었는데 그게 다 오물이 부엌마루 밑에 있어서 나는 냄새였다고 생각하니, 그리고 그 밑에 얼마나 썩어있는지 어떤 벌레가 사는지도 모르는 판국에 80만원 정도의 보상만 받아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자기들은 법적으로도 이정도밖에 해줄수 없다고 알아볼라면 알아보시라는 듯이 이야기해서 정말 울화통이 납니다.
동일한 회사제품이 있다해도 색상의 차이로 저희가 집을 팔게 되면 마이나스가 나는 부분도 있는데 말이죠
이럴경우에는 정말 이정도의 보상만으로 끝내야 하는 겁니까?
저는 정당하게 대우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우선 글을 남겨 봅니다.
보상의 범위가 원상복구의 개념이라고 했는데 이는 원상복구가 되지 않는거라고 봅니다.
정 안되면 거실 전체를 교체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제품하자로 인해 집안에 누수가 생겼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업체측에서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면 금액적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처리중

서비스교육 N
이석원 04:53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03:00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02:37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N
남준호 02:26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02:15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01:1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00:5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00:46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2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13 항공·여행 광고자체제작 최민채 2026-06-07
1517909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07 자동차 현대자동차(전남 여천 신기 지점) 김덕만 2026-06-07
1517906 금융 토스 홍성준 2026-06-07
151790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지 2026-06-07
1517904 기타 지니어트 강성현 2026-06-07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