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23일 아들 이층침대를 구입 사용하다가<BR>12월15일 저녁 아들이 이불을 덮지않고 자고있어서<BR>2층 계단으로 올라가 한쪽 무릎을 꿇고 이불을 덮어주려했는데<BR>팔이 닿질않아 나머지 무릎도 올리고 이불을 덮어주려는 순간<BR>이층침대가 제가 올라간 부분이 밑으로 빠지면서 비스듬하게<BR>무녀져서 전 무릎을 꿇은체로 아래로 추락하였고<BR>아들은 다행이 구르듯이 아래로 떨어졌습니다.<BR>전 타박상에 아들은 다친곳은 없지만 놀랐습니다.<BR>가구본사 -공장이라함- 핀란디아1577-8***
www.finlandia.kr 싸이트에 들어가보았는데<BR>게시판도 없고 다음날 오전 전화를 하니 AS오신다고 하심<BR>11-12시경 오지않아 전화하니 3시온다-환불말씀드리니<BR>본사는 AS때문에 오려했던거고 환불은 자기들은 상관없으니 <BR>판매자 건영<하계동>백화점 가구점으로 전화하라고 함<BR>전화02-973-****으로 전화 여자분 받아서 바로 오신다고하심<BR>직원분과 여자분<대리점 사장인듯함>오셔서 무너져 있는 침대를 원상복구하심<BR>침대는 무너졌지만 망가진것이 아닌 거치대가 얇아서 밑으로 빠진것이였음<BR>-여자분 이런경우 처음이다-전화주신다고 가심<BR>남편이 전화해서 환불처리 해달라고 함.다시 전화주신다고 끊음<BR>당일 여자분 5시경 병원에서 다친다리 진료중에 전화주심.<BR>내 말을 믿을수없어서 환불안된다고-알아서 하라고 하심<BR>매장으로 간다고 전화끊고 가는중 여자분 전화가와서 AS기사가 집에 왔다고 하심<BR><BR>집으로 여자분 오시라고 해서 만나기로함<BR>집으로 오셔서 무조건 말도 없이 나무판을 갖이고 오셔서는 <BR>포장을 무조건 뜯으시고는 AS 기사에게 설치하라고함..<BR>뭐하는거냐고 해서 미안하다고만 하시고<BR>그냥 가라고 해도 여자분 막무가네로 설치하심-<BR>설치후 가심<BR>아들은 이틀째 저와 바닥에서 잡니다.당일날 그리고 어제는 제가<BR>다치고 너무 아파서 정신이 없어 생각을 못했는데<BR>아들도 침대에서 떨어진 충격이 있는지 침대에선 잠을 안자네요<BR>꼭 환불받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BR>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돈80만원에 저보고 거짓말을 한다는 <BR>식으로 매도를 하질않나..<BR>다친다리때문에도 성질이나서 죽겠는데<BR>침대를 보면 화가나서 정말 눈물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