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백화점 a/s센터 직원의 서비스 의식 엉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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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은화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7-14 23: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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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요구사항은 서비스 직원의 전화통화와 택배로 물품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저희집의 거리가 멀었고 거의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A/S를 받는 것이었기 때문에 분명 무료 택배 사항임을 확인했었습니다. 저희집은 관리실이 따로 없는 원룸이기에 착불일 경우 저는 받지 못합니다. 택배가 오면 옆에 가게나 세탁소에 보관해달라는 부탁을 간혹 드리기에 착불은 생각도 할 수 없습니다. 분명 저는 저의 상황을 알기에 분명 백화점 직원에게 제가 질문을 했을 때 '네'라고 대답했기에 택배를 받는다고 했던 것이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제에서야 유료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분명 저는 무료택배임을 확인했었는데 자기들은 그런적 없다 그럽니다. 그러면 끝인가요?
그 과정에서 직원의 친절하지 못한 전화응대가 대단히 불쾌합니다.
여러번 전화했고 문자까지 보냈다고 그러시는데...
저의 직장은 전화를 못받는 경우가 많고..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 퇴근시간정도에라도 전화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4시반이후 퇴근인데 그런전화는 오지도 않았고...요즘 스팸전화가 많은데 누가 번호찍힌 것을 하나하나 전화합니까?그리고 문자는 받지도 못했구요...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제가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던 것은
고객의 말을 듣지 않고 직원이 자신의 말만 하는 것이었고, 배려하는 말하기가 아닌 자기 방어적인 언어를 사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맘대로 하라는 식의 언성을 높이는 행위였습니다.
저를 이해시킬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 통보형식의 느낌을 제가 받았다면 분명 잘못된 것 아닌가요?
택배비 몇천원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고객을 향한 서비스정신의 부재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분명 사과받아야할 것은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제 물품은 아직도 롯데백화점에 있는데 신고하라는 식의 통화를 끝낸뒤 기분이 안좋아서 찾으러 가기도 싫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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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백화점에 A/S요청한 물품을 택배로 받는과정에서 분명히 무료라고 해놓고 뒤늦게 유료라며 해당직원은 전화나 문자를 보냈다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