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유플러스 휴대폰 사기판매-드림텔레콤쌍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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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진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7-14 1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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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당시 : 단말기대금 899,800원 (30개월) 월21,550원
계약할 당시 제휴카드(국민 굿세이브카드)를 권하면서 이카드를 만들면 더 많은 할인을
받을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직원왈: 공과금이랑 세금을 이카드로 자동이체 돌리시면 대충 금액이 얼마나 되시냐고
묻길래 세금을 돌리면 25만원정도 되겠다고 하니까
직원왈: 그럼 예상금액을 30만원으로 잡아놓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그럼 이제휴카드로 대금 결제되는게 있어요? 라고
직원 왈 : 그런거 전혀 없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고객님.
그래서 저는 믿고 싸인을 하고 직원에게 계약서 서류 챙겨주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계약서를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단말기도 받고 해서 그냥 내버려뒀어요
그러구 3월달에 핸드폰으로 이런 메세지가 왔었어요
"lg유플러스 단말기 국민 굿세이브카드 30만원 24개월 사용" 이런 문자가 와서
그때 판매직원에게 바로 전화를 해서 물어봤어요
이런 메세지가 왔는데 뭐냐고~ 혹시 승인 딴거냐고 그랬더니
그직원은 아닙니다 고객님 그런거 아니라고 결제전혀 안되요 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믿고 카드사에 확인해볼까 하다 그냥 믿었어요
그런데 6월달에 카드명세서를 확인해보니까 굿세이브카드로 30만원이 24개월할부로 승인이 되어서
5월달부터 자동이체가 되고 있었던거에요
제가 설명 듣기로는 그카드로 30만원정도를 사용하시게 되면 포인트 차감을 9,400원정도 받으시는데
쓰는만큼 더 많이 받으니까 많이 쓰는게 좋다고
결제 되는건에 대해서는 물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없다고 했는데
저한테는 자동이체 걸어야 하니까 카드나오면 번호랑 유효기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드리니까
고객 허락도 없이 자기들 맘데로 카드 승인을 따고 승인 떨어지는 당시에도 확인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다고 했으면서 취소해달라니까 이제와서 포인트 차감 카드라 당연히 그렇게
해야한다는 식의 변명의 말만 늘어놓고 있구, 이런일이 있고난 후 혹시나해서
계약서원본을 팩스로 보내달라해서 받아봤는데 정말 어이없더군요
계약시 싸인할때까지만 해도 없던 문구가 계약서에 떡하니 기재가 되어있는거에요
제가 싸인한 아래쪽에 화살표시를 해서 " 국민카드 30만원결제" 라는 글을 적어놓고
핸드폰 금액도 매월 21,550이 출금 되는걸로 보고 싸인했는데 그것도 줄을 다그어놓고
32,330원으로 바꿔서 자기들 맘데로 적어서 계약서 조작해놓고 ,
계약할때 계약서를 달라니까 안주고 얼렁뚱땅 피하더니, 다 그런계획이 있어서 계약서를 안주고
피했던걸로밖에 저로서는 판단이안됩니다.
첫달 통신요금이 86,430원이 나왔길래 ( 물론 폰을 한달에서 4일정도 더쓰긴했지만 아무리그래도요금차이가너무 많이나서 114센타에 난리치고, 판매담당직원한테
난리쳤더니, 말을 이래저래 핑게대면서 이상없다그러더니 두번째달엔 금액이 34,800원으로 확 줄어든거에요 그래서 센타에 또전화를 해서 왜요금이 이렇게 작게나왔냐고 요금 청구서를 다보내달라고 해서 받아
봤더니 어이가 없는거죠
첫달 단말기 할부금전체 969,990원(30개월)중 32,330원이첫달 할부금으로해서 합계 금액이 86,430원 청구, 두번째달에는 단말기 할부금전체 646,590원(30개월)중 21,550원이 단말기 할부금
금액으로 돌려놓고, 32,220원을 차감처리해서 이금액을 빼놓은거에요 그래서 두번째달 청구서 금액이 34,800원으로 확 줄여놓은거에요 그런후 고지서는 정상으로 와서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6월달에 국민카드명세서 확인을 하는데 LG단말기대금 30만원 결제가24개월로 되어서 2달째 돈이
빠져나가고 있는거에요 승인날짜확인해 보니
카드승인을 3월 12일에 전화승인을 받아서 전표제출을 4월쯤에 해서 결제가 5월달부터 되게끔 해놓고
참고로 그판매했던 직원이 5월에 군입대한다고 했었습니다.
5월부터 카드결제가 되면 고객이 명세서 확인을 안할줄 알았나보죠?
만약 하더라도 3개월이 지나서 취소가 안된다고 대리점 에서 변명을 하는데
안되는게 어디있어요
계약서 조작, 고객동의 없이 카드 승인을 받은건 분명 사기로밖에 생각안되고
저는 너무 기분나쁘고 황당합니다.
담당직원이 군입대하고 자리에 없어서 확인할수가 없다는둥, 고객말만 듣고 어떻게 믿냐는둥
이런 싸가지없는 변명만 해대는데 엘지가 대리점교육을 이렇게밖에 못시키는지
고객한테 사기치라고 가르치진 않을거 아닙니까
그럼 처음부터 제휴카드로 단말기 대금 결제가 얼마가 되고 통신고지서에서 얼마가 결제될거라는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이런 일이 생기겠냐는거죠
저는 30만원끊은걸 당장 취소해 주길 바라고
기분너무 나쁘니까 당장 취소안하면 핸드폰까지 다 취소하고 싶은 심정이고 전국민들한테 LG모든 제품은
아예 사용금지 시키고 싶을 정도로 기분한마디로 더럽습니다.
엘지 믿고 몇년간 써왔는데 완전 실망이 크네요
오늘 대리점 사장하고 통화를 했는데, 자기네는 카드는 취소해줄수가 없다고 하면서
소비자고발센타에 고발을 하든지 알아서 하라는둥 다른기관에 신고를 하든 알아서 하라고
베짱을 튕기면서 싸가지없이 고객을 대하더라구요
단말기 판매를 하면서 계약서도 안주고 조작해놓고, 고객카드도 자동이체 등록해야되니까
알려달라고 해놓고 몰래 승인결제하고 책임 못진다그러고
엘지 이대리점 진짜 장사못하게 만들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나 사장이라는 사람이 말을 싸가지없이 하던지,
자기직원이 일처리를 똑바로 안했으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지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도 안하고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취소처리는 해주고싶지 않다는둥
30만원 대리점에서 손해 보고 카드만 취소하랬더니, 절대 손해보기 싫다는거에요
아무튼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엘지 고객센타에 지금 거의 한달간 전화를 계속하고 본사대리점 담당자는 자기책임 아니니까
대리점 하고 직접 얘기하라고 회피하고
역시 엘지는 고객응대는 물론이고 서비스조차 형편없는 상대하고싶지않은 기업이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요즘 대리점 핸드폰 판매 사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던데 이거 무슨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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