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비자를 우롱한 압구정 현대 백화점 삼성직원과 가전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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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07-07 0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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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조사측이 아닌 판매직원에게 있더군요.
전시되지도 않은 제품의 설명도 하지않은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서재에 둘러거라고 분명히 말하고 33만원을 더주고 샀건만 서재를 못쓰게 만들어버렸습니다.
판매자가 상품에 특성에 대해서 모를때는 판매를 하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스크림 냉장소 소리나는 서재를 어떻게 사용합니까?
저는 너무 억울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난 베란다에 둘생각도 있지만 그럼 우드가 씌워진것이 아닌 그냥 스틸로 교환도 안됩다고 합니다.
현대백화점 가전주임을 직원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그냥쓰라도 합니다.
우롱해도 유분수지 직원의 잘못을 인정하는것도 녹음해두었습니다.
사람많을 시간에 현대백화점 지하에 가서상스럽게 항의를 해야하는 거야만 더럽다하고 방법을 주실지궁금합니다.
오늘 현대 가전주임이 전화해서는 자신들의 잘못은 묵살한 채 삼성전자에 애기했더니 안된다고 했다네요.(삼성입장에서는 당연하지요 삼성 여직원이 잘못판매했으니..)
압구정 현대는 조속한 시일내고 결론을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억울한 사연을 많이 해결주시는 걸로알고 있습니다.이 사연을 충분히 직시하셔서 방법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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