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디다스 물품을 취소했는데 배송되었습니다 반품배송비부담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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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용래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07-04 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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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확인해보았더니 "배송준비중"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래서 취소를 하고
위에 티까지 한장 같이 셋트로 사서 다시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배송이 되었는데 취소했던바지까지 함께 배송이되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매장에서 택배사로 넘어간상태였기때문에 취소처리가되지않고 반품처리를 해서 반품 배송비를 고객이 부담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택배사로 넘어간상태였다면 "배송준비중"이 아니라 "배송중" 이라고 입력이 되어있어야 했던게 아니냐고 했더니 그것은 전산처리가 늦게 되었을 거라고 말을하더군요 그럼 소비자입장에서 고객입장에서는 물품이 배송이되었는지 안되었는지는 배송준비중 배송중 이라는 글을 보고 알수가있는데 취소하기전까진 분명히 배송준비중이었다고 했더니 왜 미리 전화를 하고 취소를 하지 않았냐고합니다. 누가 취소를 하는데 일일이 전화까지 하면서 취소를 합니까.. 그리고 팝업을 띄웠다고 했습니다 팝업엔 이미 배송이된 물품은 취소가되지않는다고..하지만 홈페이지엔 팝업이 띄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들어가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미 배송이된 물픔은 취소가되지않는다고써있긴써있었습니다. 제가 취소하기전에는 분명히 배송준비중이라고 적혀있었는데 누가 일일이 이런글을 다찾아보고 전화까지하면서 취소를 하냔말입니다. 그리구 두번째 주문한 티셔츠도 사이즈가 터무니 없이 작습니다. 머리조차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목라인이 작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이즈가 작아서 이것을 반품할테니 그럼 한번에 반품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면 안되고 각각 따로 주문을했기때문에 각각 다른 매장에서 발송이되었기때문에 각각 5천원씩 1만원을 부담해야한다고합니다. 저는 분명히 한사이트에서 주문을 했는데 말이죠.. 소비자입장에서는 이해하지 힘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돈이아깝기보단 아디다스의 시스템 자체가 잘못되어있는것같습니다.해결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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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사이트에서 주무하신 바지가 몇일동안 배송준비중이여서 취소하고 셋트로 다시 구매하셨는데 취소된 의류까지 모두 배송되었고 새로 주문한 티가 너무작아 같이 반송한다고 하니 각각배송되었다며 반송비는 따로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배송비부분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로 정해진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판매자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