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래 영등포점 쌈에서 애벌레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시래 영등포점 쌈에서 애벌레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애경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6-20 12:09:27

본문

2012년6월15일 6시 ~6시30분 사이에 친구랑 보쌈을 시켜서 먹는데..
쌈에 매달려있는 애벌레를 발견했습니다..
벨을 눌렀고 여직원에게 얘기했더니 여직원이 애벌레를 가져갔습니다..
근데 그애벌레를 다른 남직원에게 던지면서 장난을 치더라고요.. 그떄부터 기분이 상하기시작했어요.
그리고 한참뒤에 남직원이 사이다를 가져오면서 죄송하다고 사이다 서비스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교환해주겠다고 하는데 다른상추에도 애벌레집이 붙어있었습니다
얼마나 대충씻었으면  벌레도 안떨어지고 집도 그대로 있는건지..그리고 사이다먹고 떨어지라는건지
교환해주었고쌈은먹지않고 다먹고나왔습니다..
나가면서 사장에게 직원들의 태도와 벌레를얘기했더니 알고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음식을 더먹으면서 사장이와서 사과를 하겠지하고기다렸는데 카운터에있으면서 죄송하다는말한마디하러오지도않다니. 기분정말상합니다.
그리고 24000원현금내는데  4천원돌려드리겠다고했어요
큰소리내지못한것에 후회되고.. 좋게말한것이 그냥무시당한거같아서 기분이너무안좋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던 중 쌈에서 발견된 애벌레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 불량식품에 대해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5
1517082 유통 Grunden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2026-06-05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N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N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