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삿짐센터를 고발합니다. 상호 (주) 아이피동서통운 서예환 이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이삿짐센터를 고발합니다. 상호 (주) 아이피동서통운 서예환 이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희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06-09 03:23:5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집과 옷가게 짐을 모두 중국 광저우에 해외포장이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검색후 두군데에서 견적을 받아 보고 참 사람이 정직해 보이고 암튼 서울에서 인천으로 두번견적을 내러 보고가고해서 견적을 받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사날자를 4월27일로 결정하고 이사를 하려고 하는데... 회사에 컨테이너가 내일 들어온다고 내일하자고 하여 4월28일날 해외 포장이사를 하였습니다. 물론 가게랑 집이랑 두곳을 하루에 다 했어요 하지만... 짐을 쌀때는 처음의 계약한거와는 달리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된다고 해서 전 계약할땐 다 가져가기로 하고 금액에 포함된거죠 그래도 할수 없이 포장이사를 하면서 하는거라 어쩔수 없이 많은 걸 포기 해야만 했어요 냉장고며 가게에 짐도 마네킹때문에 계약한건데 엄청 자신있게 말하고 물건도 받을때는 일하는 사람이 열두명이라면서 조선족도 같이 와서 물건 받을거 걱정하니... 우리보다 더 말잘한다고 하면 안심도 시켜주고 그래서 두말하지도 않고 계약한거라 할수 없이 했어요 ... 보험도 들라고 해서 들었고요 사실 첨에 계약했을때부터 거짓말만 저한테 한거죠 좀 어렵고 고장날거 같은 물건들은 아주 가지고못가게 하는 회사에요 그래도 전 첨으로 하는 이사이니가 그사람 말만 다 듣고 버린것도 말도 못하게 많아요 심지어 새로산 새냉장고도 반품시키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반품하고 아주 힘든 이사를 하였습니다. 삼주후에 광저우에서 물건을 받았는데.. 전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건은 물밀듯이 한번에 우르르 들어오고 번호는 확인조차 힘들고 일하는 사람은 딱 다섯명 ...그리고 더욱 놀라고 참을수 없는건 조선족은 아무도 없다는 거에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표준어도 아닌 광동말.... 더 알아 먹기 힘든 말에 참을수 없는 화가 많이 났어요 그래서 청도에 본사라른 나운해업에 문과장이란 여자가 우리 담당이래요 그래서 전화를 하면 전화도 잘 안받고 물건은 잊어 버리고 물건은 다들어왔다고 하고 가버리고 저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더욱 화가나고 경악스러운건 ..오히려 이삿집 사장이 큰소리 치고 보험도 안들고 이불 옷 이런건 보험 안들어서 안된다고 하고 보험든것 마져도 제가 솔직히 사진을 찍어 놨는데 그사장 한테는 안찍었다고 귀찮아서 그렇게 말했더니 오히려 악용하더라고요 그것도 안찍었냐면서 모른다고... 제가 평생 중국에 살러 온것도 아니구 아무리 서울에서 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너무 한거 아니에요?? 보험금은 알아서 찾아가라고 ,... 나참 어이없고 뭐그런 회사가 있는지.... 막말로 제가 한국회사에 돈다 지불하고 왔지 ... 나보고 청도 본사에 전화해서 말하라고 .. 내가 지네들 고래 싸움에 새우등까지 터져야 하냐구요 내 물건 잃고 별의 별소리 다 듣고 .. 물건은 거의 다 부서지고 엉성하고 정말 뭐이런데가 해외 이사인지... 가면 끝이란 이런사고 방식으로 장사는 회사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이 필요 하면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절대로 그냥 넘어가진 않을거에요 저처럼 억울한 사람이 분명 많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한국에 제가 나가야 한다면 나가겠습니다. 일처리좀 해주세요 만약 전화 요금이 적정되 면 문자 주세요
중국 폰으로 연락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포장이사를 처음 계약할당시와는 다르게 해당지역 현지인의 도움도 없었고 물건도분실되었으며 보험가입도 안되어있었다니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외이사 계약을 체결할 당시 소비자가 이사화물 멸실에 대해 보험을 가입할 경우 원칙적으로 사업자의 배상은 보험가액 범위 내에서 이뤄지는 것이 원칙적입니다. 다만, 사업체의 명백한 과실이 확인될 경우, 소비자는 분실된 제품에 대해서 보험 처리된 비용을 제외한 비용에 대해 사업체에 대해 추가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10:59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10:57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10:46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10:44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10:44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10:34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10:32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N
박봉숙 10:31
1517038 유통 롯데온

처리중

TV 구매 피해 N
이은호 10:27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10:26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10:26
1517035 기타 예명 가명업체, 미래당업체 최민채 10:23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10:23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10:19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처리중

잘못배송됨 N
김길수 10:17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10:17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0:16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10:1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10:14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10:14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10:13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10:11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10:10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