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화면 먹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TV 화면 먹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이자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5-07 00:17:18

본문

보통 TV는 고정된 자리에서 사용하는 가전이다.
우리집 TV= 2007년 12월 23일 구매한지 4년4개월도 안돼 화면 먹통으로 변해버린 괴물이 되었다.
들고 다니는 휴대폰도 아니고, 하루내내 TV시청하는 사람도 아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퇴근해 집에오면 9시쯤 되니 주말빼고 2~3시간 시청하는게 고작이다.
구입해 4년4개월도 안됐는데 화면 판넬 고장이라면 소비자들은 이해 할 수 없다.
구입한지 7~8년 되어서 고장 났다면 비용이 나와도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10년도 사용 못하는 TV 만들어 놓고, 우리나라 최고라고 광고하는 삼성전자에 대해 실망 실망 또 실망이다.
요즘 가정집에 TV 1개만 있는게 아니다.
어떤 제품은 10년 가까이 사용해도 고장 한번없이 잘 사용하는 제품도 있다.
그러면 우리집에서 지금껏 사용했던 "모델명 SPD50C91HD" 50인치 TV는
처음부터 검수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제품 아닐까 하고 궁금증 유발하게 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상 받을 수 있는 정보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09:57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09:56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09:5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09:5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09:50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09:48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09:38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09:35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09:35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09:32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N
고현숙 09:25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09:16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09:12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N
김대원 08:48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08:25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08:19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07:32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07:17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06:41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06:35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01:30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0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00:32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