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탁소와의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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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혜원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4-25 13: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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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와의 분쟁을 상담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인 즉,
항상 옷에 무엇이 묻었는지..
단추의 떨어짐 여부까지 확인을 꼭 하고 ..
옷을 맏기는 편입니다.
이번엔 셔츠의 경우인데요
분명히 옷에 아무런 문제없이..
단순 세탁으로 맏긴 옷이
세상에..무언가 약품으로 인한 물빠짐과
손목 부위의 헤짐(뜯김)으로
아무런 의심없이...
실수 하셨구나...싶어 세탁소로 옷을 다시 가지고 갔습니다.
(참고로 전 신랑옷은 손세탁 단한번 없이
세탁소에 맏기는 사랍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옷을 수거하고 세탁전부터 이러한 것이 묻어있었다는 겁니다
전문가의 양심을 걸고...
페인트같은게 묻었나...싶어 이걸 지워달라시는거구나..
싶어 그냥 세탁을 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시며..
일명, 말이 안통하게 그냥 같은말만 반복 주장하시는 사장님이셨죠
사실 비전문가인 제가봐도 어떤 약품으로 인해
색이 날아가버린 상태이지 무엇이 묻었거나
페인트가 튀었다고는 생각지 못한 상태거든요
말이 안통하시기에
일단 옷 매장에 가서 확인 을 해보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세탁으로 인해 물이 빠질수 있는 소재인지..
어떤 현상으로 이러한 오염이 생긴건지 말이죠..
결과인즉.
청지인 이 셔츠의 옷감은 물이 빠지는 감이 아니므로
어떤 약품(락스같은것)으로 인한 물빠짐
손목부의의 헤짐 및 단추 깨짐은 무언가의 강한 세탁 또는 충격으로 인해
생긴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죠
이결과물을 들고 찾아가니
와...
끝까지 전문가의 양심만을 외치시며
경찰에 신고하든
거짓말 탐지기를 하든..
맘대로 하라시며 막무가내의 행동만 하십니다
첨엔 신랑과 저분들 옷 몇벌을 세탁해야 십만원 벌겠냐며
그냥 적당히 넘어가야지 했는데
그 아저씨의 돈물어주기 싫어서
딱 말씀하시는 것과
행동이..너무나 괴심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양심만을 외치고 계시는데..
그럼 저희는 양심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이럴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좀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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