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U+ 통신사의 불쾌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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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현미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2-03-09 18: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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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한시간 뒤에 본사 비서팀장님이 전화 주셨더라고 제가 글올린거에 소비자보호센터에서 전화와서 전화드린거라면서 저야 먼저 엘지 소비자 보호팀에서 연락와서 해결하는 중이였으니깐 그 얘기를 했더니 그러면 소비자 보호팀에서 해결을 잘못해주면 자기한테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알았다 하고 직책이랑 전화보호를 저장해놨죠~ 그러고 오늘 돈이 68,980원이 출금되서 엘지에다 전화했죠 바꿔달라 했더니 자기가 말해서 전화드리라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50분정도를 기다렸는데도 전화가 없어서 다시 연결해서 10분안에 전화안주면 본사 비서팀장님한테 전화드리겠다 그랬더니 바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근데 요금이 이만큼이 빠져서 전화했다 그랬더니 45,000원 맞쳐서 자기네가 23,000원을 다시 입금시켜준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따졌죠? 아니 그때는 돈이 안빠진 상태라 말을 못했는데 내가 왜 45,000원을 내야되냐 글구 두번째 빠질때도 45,000원보다는 적게 내지만 결론은 내가 내는 요금이 2월29일 통화한 금액이랑 틀리지 않냐? 했떠니 이금액은 1월달 인터넷이랑 전화 요금이라는거에요 제가요 여지껏 아무리 마니써도 40,000원 이상 낸 적이없따 글구 이요금이라 치면 난1월20일까지 쓴 요금인데 11일은 못쓴건데 한달 다 채운것도 아닌데 인터넷요금이라 해봐야 부가세 포함해서 25,000원밖에 안되요 글구 인터넷전화라 제가 아무리 많이 걸었다해도 만원이상 안나와요 저번달 인터넷전화요금도 32,000원 정도가 나왔는데 1월달은 11일이나 빠진건데 말이안되잖아요 또 열이받더라구요 이말 저말 같다 붙여서 자기는 그런말 한적없다 그때도 이러이러하게 말하지않았냐 그러더라고 근데 사람이 2월29일날 통화할 때는 제가 토탈금액 얘기해서 결국은 제가 40,000원 넘는 돈만 내면 다 해결되는거 맞죠? 했을때는 맞다고 정확한 금액은 일이천원 차이만 나는거지만 그정도 금액이라고 해놓곤 이제와서 또 아니라고 하니깐 어휴~정말 그래서 비서팀장님이 생각나서 전화를 했더니 한시간 넘게 계속 통화중이더라구요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오후4시41분 부터 계속해서 전화했꺼든요 5시41분까지요 그러다 열받아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이런상황이 도대체가 정말 열압올라서 미치겠습니다 해결 좀 해주세요 다시 힘들게 해 드려서 죄송한데요 맘편히 좀 잘 수 있게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 저는 해결이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이엘지땜시 정말 한달넘게를 정신적 스트레스는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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