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관련 업체의 답변과 다른 일방적인 판매자의 주문취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배송 관련 업체의 답변과 다른 일방적인 판매자의 주문취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10-03 15:49:52

본문

11번가에서 피셔프라이스 하이체어를 9/14 주문했습니다.
지인의 아기에게 선물용으로 주문한 제품입니다.

해외배송인듯해서 9/17에 언제쯤 배송가능한지 문의했더니
'해외배송이 장기지연되고 있으니 취소하고 싶으면 직접 취소하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성의없는 답변에 구체적인 확인을 요청하는 질문을 다시했습니다.
바쁜 일때문에 잊고 있다가 9/23일 출근하고 9시 30분경에 접속했습니다.
게시판에는 미국 현지 전화번호를 적어두고 연락하라는 답변뿐이었습니다.
이날 11번가에 접속하자마자 11번가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접속하자마자 문자라니.. 이상합니다)
'주문한 상품이 해외현지에서 물류센터로 이동중 현지사정상 3-5일 소요예정입니다'
그래서 당일 바로 11번가의 배송 관련 상담사와 통화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9월 말경에 국내로 반입될거고.. 이후에는 배송추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필요한 물품이니 늦게라도 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10/3) 오전에 11번가에서 온 문자는
'주문하신 상품을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 상품명 : 피셔프라이스...'

어이없어서 11번가에 전화했더니 어쩔수가 없다고..
다시 재주문하면 언제쯤 도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겠다고만 합니다.
배송이 너무 늦어져서 판매자가 취소한거라고 합니다.

주문 취소전에 저에게 상황을 알려주지도 않았고,
제 질문에도 성의없이 답변했던 업체입니다.
그리고 11번가의 상담사는 분명히 배송중이며 9월말엔 국내로 들어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방적인 취소라니요!!

해외배송은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11번가의 해외배송 시스템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송이 문제가 되는 제품이라면 판매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처사에 너무 화가나고..
기다렸던 3주의 시간이 아깝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해외배송과 온라인 쇼핑몰의 횡포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N
김연정 07:11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06:19
1527419 휴대전화 KT 부산역 초량점 엘 컴퍼니 김창호 06:11
1527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27
1527417 기타 클립에듀 허정윤 05:09
1527416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병호 04:00
1527415 유통 쿠팡 정선아 03:08
1527414 생활용품 다우닝 최수인 02:49
15274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수수료 N
김민준 01:47
1527411 유통 shinsegaestore 김지윤 01:12
1527410 기타 손빛채 네일 김소영 01:05
15274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원 00:47
1527408 기타 주식회사 케이더블유북스 신다희 00:23
1527407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배송관련 N
김보람 00:19
152740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25
1527404 자동차 스카니아 코리아 윤정민 2026-06-25
1527402 기타 중고나라 한승흔 2026-06-25
1527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전세진 2026-06-25
1527398 기타 강남맛집 박경실 2026-06-25
1527395 식음료 BHC 이현선 2026-06-25
1527391 생활가전 미닉스 이은진 2026-06-25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026-06-25
15273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김정화 2026-06-25
1527388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카드해지
이효숙 2026-06-25
1527387 자동차 차살때 앱 렌탈 중계업체 - 차붐 or 패스트 뷰 심규연 2026-06-25
1527386 기타 청미사 (청소업체) 이연주 2026-06-25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026-06-25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김은지 2026-06-25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026-06-25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