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 우아동점 서해아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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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2-02-27 13: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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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딸 아이가 있어서 비도 오고 해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 바람에 집 근처로 갔는데..
세상에나!! 이게 가게 주인으로서 할 짓인가 싶을정도로 불친절한 주인 아줌마!!!
애기 때문에 쫌 넓은 자리로 가려고 하니....
좁디좁은.. 옆에 남자 아저씨들이 있는...상 하나짜리로 가서 앉으라고 하며 신경질을...
그래서 좋게..애기도 있고..인원도 6명이니...저쪽으로 앉겠다고 하니..
신경질을 팍~ 내면서 상을 치우고 물을 엎질러놓고 사과도 없어서..
다른식당으로 갈께요 . 했더니.. 주인 아줌마 왈.." 그러세요 그럼" "저도 손님들한테 장사 안해요"
헐...대박...
그래서 나오면서 너무 기분이 상해서...저희 엄마가.. 아주머니..장사 그렇게 하지 마시고 친철하게 해주세요..
그랬더니 신경 끄라네요.
이거 정말..!!!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그렇네요..
아줌마에게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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