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스마트TV는 판넬에 문제가 있어도 2년만 지나면 36만원을 내고 교체해야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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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홍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1-04 2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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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27일 46인치 스마트TV를 이백만원 넘게 주고 구입하였는데 현재 1/3지점 및 면적에 줄이 생기고 있음.
(10/28고발자-신품스마트TV사고 판넬에 줄이생겼고-답변이 하자제품 출시)제품출고시기도 비슷하고 증상도 같
은 현상입니다.
1. A/S 기사는 1년이 지나 판넬을 교체해야 된답니다. 핵심부품이라 어쩔 수 없답니다. 수리비 36만원 요구
- 200만원넘게 주고사서 고정식 티브이가 2년만에(언제부터인지는 확인불가- 자세히 보지않으면 그냥 넘어갈수있음) 36만원드려 핵심부품을 교체해야 된다면 교체뒤 2년도 안되 똑같은 일이 생기면 또교체, 도대체 일류기업이라는 삼성제품을 믿고 쓸수있겠습니까?
2. 기사는 핵심부품이라 하는데 이백만원이 넘는 제품팔고 핵심부품 허술하게 만들어 A/S로 은근히 돈버는것 아닌가?
- 이동식제품도 아니고 고정식제품을 소비자 중심이 아닌 회사만 유리하게 품질보증기간 정해 잇속을 차리는것 아닙니까?
- 미국에서 우리나라 제품들이 리콜이다, 손해배상이다 알아서 소비자에게 보상해주면서 이러한 것을 국내에서
는 절대볼수 없으니...
3. 요즘 대세가 대형스마트TV인데 2년도 안되 판넬에 줄이가고 수리할려면 36만원주고 교체하라면 이것이 과연
소비자 입장에서 삼성전자가 정당한 행위인지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은 앵무새처럼 말을합니다.
" 입장바꿔 생각해 보시지요! 당신이 2백이 넘는 TV구입 후 2년도 안되 36만원씩 내고 판넬교체하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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