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정선
  • 조회수 : 1,545회
  • 작성일 : 12-02-15 17:58:17

본문

1월 초 유플러스 101로 전화를 해서 아이피 tv, 070전화, 인터넷 가입을 했습니다. <BR>처음 상담한 유플러스 김** 상담원이 37만원의 상품권을 일주일내 발송해줄것을 내세워 계약을 했고 아이피 tv역시 2대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안방티비와 거신티비로 그런데 설치 기사가 와서 하는 말이 저희 아파트는 2대 설치 시 잘 끊길수 있는 문제 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BR>시간을 내서 설치약속을 잡았지만 결국 아무 설치도 못하고 갔습니다.<BR>그 뒤 저는 가입 해지를 할려고 했으나 김** 상담원의 재차 사과를 했고 결국 1대 와 전화기 그리고 인터넷을 가입하고 상품권 37만원을 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BR>그러나 2월 15일이 되는 지금까지 저는 상품권을 다 받지 못하였고<BR>10번이 넘게 이** 상담원 박** 상담원등 너무 많은 상담사와 통화를 했으나 김** 상담원과는 연락을 부탁 드려도 10번이 넘는 요구에도 무시만 당했습니다.<BR>결국 전 상품권도 못받고 있고요<BR>그래서 14일 전 유플러스측에 해지 신청을 했고 그쪽에서는 우리가 안준다는 말은 한적없으니..<BR>위약금을 내고 해지 하랍니다...<BR>14일 기다려 보라고 그안에 주겠다고 했으나 연락도 없고 날짜는 지나갔습니다..<BR>이제는 전화해서 싸우기도 힘이 듭니다..<BR>언제 주겠다고 하는건지도 말도 안해줍니다..<BR>연락은 주겠다는 말만하고 전화도 없습니다..<BR>어떻게 해야 할지요?<BR>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결합상품을 가입하시면서 지급받기로 하신 상품권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11:36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11:33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11:33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11:3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11:30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처리중

믹서기불량 N
허순복 11:30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11:27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N
정영미 11:25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11:24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11:2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11:12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N
장현정 11:04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11:03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11:00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52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10:52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10:47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10:44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10:44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10:44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10:43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10:42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10:39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10:32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10:3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10:27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10:22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10:22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N
주새별 10:17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