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스텔레콤 ] 인터넷업체 횡포를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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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준영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12-17 14: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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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2월14일 토요일이였습니다 저희매장에서는 씨엔엔 지역케이블 인터넷을 사용하는 가게입니다
시간은 한참바쁠시간때인 오후 2시경이였습니다 열심히 손님들 응대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인터넷이 접속이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멀잘못만졌나 몇번이고확인해보아도 이상은 없었습니다
혹시나 내가 잘못건드려 인터넷선이 빠졌나하고 찾아봐도 이상은없구요 그래서 바로
씨엔엔 고객센터인 1644-1100 번에 전화해보았는데 월요일날기사님 배정해주신다고하셔서 어쩔수없이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도연락이없으셔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민원을넣었더니 화요일날로
다시 배정해주셔서 화요일날오후 2시경에 기사님께서 오셔서 점검을해주셨는데 갑자기 생각지도못한
말씀을하시는겁니다 본사에서 인터넷을 막아놨다더라구요 순간 제가 잘못들었나 제귀를 의심했죠
기사님께서 그러시는거에요 자기도이유를 모르겠다 왜 본사에서 인터넷을막아놨는지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언제풀어줄지모르겠다는겁니다 순간 너무나당황해서 알겠다고하였죠 그리고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민원을 넣었더니 나몰라라하는겁니다
소비자고발 상담사님 한번 입장바꿔서 생각을해보세요
상담사님께서 실수로 모뎀을잘못건드려 인터넷이안된다면 소비자잘못이겠죠
그런데 인터넷업체에서 통보도없이 인터넷을끊어버리고 인터넷과 관련된일을하시는분은
금전적으로 피해를보지않겠습니까 저희는 자그마치 3일을 영업을못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서
하는말이더 가관이더라구요 언제복구될지 자기네들도 모른다 그냥기다려라.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더라구요 이해합니다 우리같은 을의관계인 소비자들은 그냥 손가락빨고 될때까지 기다려라
충분히이해합니다 요즘도 사회이슈잖아요 갑과을의관계 닥치고 우리가하라는대로 너희들은 따라만해
이런식인거요 제표현이 과했다면 죄송합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답답해서 그랬습니다
마지막에 더압권이였습니다 자기네들도 갑작스럽게 공사진행된점 몰랐다더군요 하하하
이게말이됩니까 어느회사가 갑작스럽게 공사를하는데가 어디있습니까 적어도 공사할려며 2주전에는
어떤식으로진행할건지 시안도짜고 혹시나 그동네에 인터넷을 사용하고있는고객이라면 언제부터
공사가진행된다 불편하시겠지만 언제부터 복구가된다 그때까지만 참아달라 이런식으로 통보하는게
순서가아닐까요 그리고 몇일이나걸리고 언제 복구될지도 모르는 공사를 갑자기 공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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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인터넷이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고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초고속 인터넷통신망 서비스업에 있어 1시간 이상의 서비스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 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서비스 중지.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하되,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사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 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