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로지스틱스 ] 롯데택배 배송기사의 상습 업무태만·폭언 및 본사의 민원 방치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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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애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6-06-18 16: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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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청인은 롯데택배 이용 과정에서 담당 배송기사의 심각한 불친절과 업무 태만으로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본사 고객센터에 수차례 민원을 넣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하여 귀 원에 정식으로 피해구제를 신청합니다.
1. 롯데택배 배송기사의 업무 태만 및 불친절 실태
상습적인 우체통 무단 투척 및 안하무인한 태도: 물품의 중요 여부와 관계없이 문 앞 배송을 하지 않고 무조건 우체통에 쑤셔 넣고 갑니다. 수차례 우체통에 넣지 말라고 명확히 의사를 전달하며 사정했으나, 오늘까지도 이러한 행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상 배송을 요구하자, 도리어 "그럼 다음에 올 때 물건들을 한꺼번에 들고 올라오겠다"라며 고의적인 배송 지연 및 보복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독단적인 반품(회수) 거부 및 업무 기만: 며칠 전 반품 회수 건으로 연락을 취했으나, 해당 배송기사는 회수할 물건을 확인해보지도 않고 귀찮다는 이유로 "가전제품은 안 받는다"라는 문자를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회수를 거부했습니다. 대기업 택배사의 배송기사가 공식 규정도 무시한 채, 오직 본인 입맛에 맞고 편한 대로만 골려서 일하겠다는 극도로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고객에 대한 짜증 및 폭언: 배송 지연으로 전화를 하자 "전화하지 말라"며 짜증을 부렸고, 심지어 "그럼 다른 택배 이용해라"라며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본인 입맛에 맞는 업무만 골라 하겠다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2. 배송기사의 태만으로 인한 추가 피해 및 본사의 무책임한 방조
기사의 막무가내식 회수 거부로 인해, 물건을 판매한 업체 측으로부터 "다른 지역은 롯데택배로 모두 정상 회수되었는데, 왜 그쪽만 회수가 안 되느냐"며 도리어 신청인이 타당한 이유를 대야 하는 황당하고 억울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결국 롯데택배를 통해서는 정상적인 반품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신청인이 직접 타사(CJ대한통운)에 따로 예약하여 반품을 진행하는 불필요한 비용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이중으로 감당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 대해 롯데택배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불만 글을 남기고 본사 고객센터에 3차례나 정식 민원을 접수했으나, 본사 담당자들은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하며 기사의 횡포를 전적으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3. 결론 및 요구 사항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왜 대기업 택배기사의 기분과 입맛에 맞춰 눈치를 보며 사정해야 합니까? 해당 배송기사는 엄연히 대가를 받고 일하는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직업윤리조차 망각한 채 자기 편한 대로만 일하며 고객에게 온갖 짜증과 폭언을 일삼고 있습니다. 정작 본연의 일은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기사의 안하무인한 태도와 이를 방조하는 본사의 무책임함 때문에 신청인은 현재 매일같이 돌아버릴 것 같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면서 실질적인 제재 규정이 없다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롯데택배 본사의 안일한 태도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귀 원에서 본 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주시고, 롯데택배 본사가 책임을 지고 해당 배송기사를 해당 구역에서 교체 및 엄중 징계하도록 강력한 중재 조치를 내려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본 신청인은 소비자 권리를 지키기 위해 사용 가능한 모든 공식적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롯데택배 배송기사 선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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