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서비스 고장분ㅅ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유위니아 ] 위니아 서비스 고장분ㅅ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근영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26-06-12 15:18:08

본문

4도어 냉장고문이 고장나. 위니아 고장 접수실에. 접수해. 기사님이 방문을 하셨는데. 저의냉장고가 프라우드 입니다 중소 기업 상품인데 회사가 부도났다고. 합니다 그러면. 방문시 전화하여. 모델명이라던가 언제 구입했는지. 조차. 물어 보지 않고 아무런. 사전얘기도. 없이. 방문하시어. 냉장고 문 한번 열어보고. 부도난 회사라. 교체 제품이 품절이라하여 방문 수리비 3만원만. 카드결제받고. 그샹 돌아가셨습니다 처음. 제가 냉장고 고장났을때. 문을열다. 스프링 같은것이 떨어제 고장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떨어진. 스프링을. 주워져 있었는데.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그냥 방문걸제비 3만원만. 받고 돌아 가셨습니다 제 생각엔 떨어진 스프링안 끼워주시면. 사용 가는 할것같습니다. 저가 더욱 화가난것은. 냉장고 고장신고시. 프라우드라는. 냉장고임을 고지했는데 부도난 회사인줄. 알고계시면서 제품에대해. 물어보지 않고 그냥 고장수리 신고밭고 나와서. 부도난 회사제품이라.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성의없이 결제만 받고 돌아가시는 위니아 고객센터를 다시는. 위니아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904 유통 네이버 쇼핑몰 여기직구요 전경은 2026-06-26
1527900 통신 LGU+ 허수영 2026-06-26
1527899 유통 무신사 김태라 2026-06-26
1527897 기타 주식회사 그룹 컴퍼니(쇼핑사이트 그립) 내 업체명 ㅡ 제이블리 튤립 2026-06-26
1527896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윤희 2026-06-26
1527895 유통 프룻대디 윤윤주 2026-06-26
1527894 기타 타이트사주 한병수 2026-06-26
1527893 생활가전 김해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종덕 2026-06-26
152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891 기타 체험단시대 오연순 2026-06-26
1527875 유통 유튜브첫째딸 이재영 2026-06-26
1527864 자동차 유민전자 김형욱 2026-06-26
1527862 식음료 시골농부 유호정 2026-06-26
1527860 기타 조천읍로컬하나로마트 김양숙 2026-06-26
1527859 식음료 시골농부 황진현 2026-06-26
1527858 유통 서브마켓 이창주 2026-06-26
1527857 식음료 쿠팡 최경원 2026-06-26
1527856 식음료 대명물류 이재훈 2026-06-26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2026-06-26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2026-06-26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2026-06-26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2026-06-26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2026-06-26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2026-06-26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2026-06-26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2026-06-26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이주윤 2026-06-26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2026-06-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2026-06-26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