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보지도 못한 핸드폰요금 환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사용해보지도 못한 핸드폰요금 환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열
  • 조회수 : 344회
  • 작성일 : 26-05-12 15:43:17

본문

26년4월30일 장기미사용 회선 이용 정지 안내 
라는 안내문을 받았습니다.

내용을 알아보니까 2015년3월 핸드폰번호를 바꾸면서 통신사에서 가짜로 핸드폰 회선을 하나 개설해서 2개월 사용후 해지하면 핸드폰 가격을 저렴하게사는 내용
이걸 2개월 사용후 해지를 안내를 정확하게 했으면 해지 안 할이유도 없고 요금이 10년이상 청구가되어 자동이체 처리되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114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따지니까 첨에 30%환불 해주신다고 했는데 제가 수긍못한다했더니50%로 까지 최선이라는데
저는 사용해보지도 못한 핸드폰요금을 이렇게 납부해야한다는게 납득이 가지않고 억울합니다. 제가 몰랐는건 실수라지만 대한민국의 대형 통신사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것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는바 입니다.
 핸드폰 요금은 배우자 통장에서 빠져나가는걸로 자동이체가 되어 저는 모르고 있었고요
저의 잘못이 영 없다고 못 보겠지만 너무 심한거같고,또다른 피해자가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 통신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판매 방법으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또 다른 사용자도 모르고 피해를 계속보고 있는 현실에 SK에서 책임을 100% 환급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85 기타 대전하프의원 김주영 11:46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N
Kim Kate 11:45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11:43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11:43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11:36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11:33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11:33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11:3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11:30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처리중

믹서기불량 N
허순복 11:30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11:27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N
정영미 11:25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11:24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11:2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11:12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N
장현정 11:04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11:03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11:00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52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10:52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10:47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10:44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10:44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10:44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10:43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10:42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10:39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10:32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10:3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10: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