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 마일리지 적립을 어렵게하여 적립을 회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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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난숙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26-03-11 2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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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예약번호 7812883198502
을 알려주면서 요청을 하였는데 발권날짜 확인이 안된다고 거절하였습니다.
저의 남편(박진호)의 경우는 에약번호 7812883198501의 경우는 동일한 내용으로 예약번호만으로 마일리지 적립을 하였습니다.
동일한 경우인데 조해경씨는 마일리지 적립을 해주지 않으려고 상당힌 이유도 아닌데 자꾸 딴지를 걸면서 적립을 거부했습니다
“와이페이모어”여행사 전자항공권에는 발권일짜가 표기되어있지않습니다. 그러나 조해경씨는 확인도ㅜ어려운 발권일짜를 핑계로 적립을 거부했습니다.
정당히 받아야할 마일리지를 상당한 이유도 아닌것으로 적립을 어렵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어플이나 콜센터나 고객의 편의로 선택하는것이지 대한항공의 편의로 고객에게 마일리지 적립을 어렵게 하는건 불공정합니다.
대기업의 갑질인가요? 개인은 당하기만 해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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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마일리지 제도는 고객확보차원에서 만든 제도로 회원에 가입한 자에 대해서 이용금액의 일부분을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제도입니다. 마일리지 제도의 상세한 내용은 각 업체측 약관에 명시되어 있으며 따라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역시 각 항공사의 약관에 명시된 대로 따라야 할 것입니다. 혹시 약관조항이 부당하다고 사료된다면 공정거래위원회 약관심사를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