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제품 하자 및 서비스맨의 불친절한태도:소비자를 우롱하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림바스 ] 욕실제품 하자 및 서비스맨의 불친절한태도:소비자를 우롱하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애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8-23 14:31:03

본문

저는 1년전(2012.7월) 주택을 신축하면서 대림바스제품으로 욕실을 꾸몄습니다.<br>
그런데 2달전부터 양변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한두번 발생했지만 간과하였습니다,<br>
그리고 8월달 가정집 수도요금이 10만원이 청구되었습니다, 물론 수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구요<br>
그래서 여기저기 살펴보았더디 문제는 양변기 문제였습니다. 양번기에서 물이 계속 새는 것이었습니다.<br>
1차적으로 주변 설비업체를 불러 수리를 하였으나, 대림제품은 부품 구하기가 어려우니 대림바스로 서비스를 신청하라고 하더군요?<br>
-2013.8.16일 대림바스로 몇번의 전화통화(오전 9시부터 전화해서 11시경에 통화능)를 거쳐 어럽사리 통화가 되어 서비스를 신청하였더니 1주일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생활에 불편을 겪으면서도 아무말 없이 1주을 기다렸습니다.<br>
-2013.8월 22일 오후 4시경 서비스맨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오늘 오후 6시경에 방문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직장인이라 시간,일정을 조정하면 안되는지 하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업무를  중단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6시가 되도 서비스맨은 오지않았으며, 6기 20분경에 도착을 했습니다.<br>
- 서비스맨(한**)에게 양번기의 상태를 이야기 하자 서비스맨은 양변기 물탱크를 열어보더니 녹물이 고여있다고 하면서 녹물이 원인일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어느집이나 양번기 물통안을 보시면 녹물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녹물이 원인이라면 모는 양번기가 1년 쓰면 고장이 나느냐고 하니 그렇게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되려 저한데 큰소리로 이야기 하더군요, 그리고는 수도 수압에도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제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없이 다른 핑계를 대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우리집의 수도 수압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br>
-결국 부속품 여기 저기를 살펴보니 결국 문제는 제품중  사이펀캡(양번기 물통탱크 변기물 공급장치)의 고무파킹 부문에 기포가 발생하여 누수가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1년 사용하고 부품에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제품의 하자가 아닌가요?, 제품의 하자가 아니라면 1년마다 매번 교체해야 하는데 이런 제품을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그리고 매번 수리비까지 지불하면서요?<br>
- 더욱이 대림바스의 서비스맨은 제품이야 어떻게 되었던 1년이 지났으나 무조건 출장비와 부품교체비 등 수리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돈은 송금해 줄테니 내역을 적어놓고 가시라고 하니 무조건을 돈을 지불하라고 하였으며, 지금 돈을 지급하지 않으면 수리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생활에 불편함 때문에 억울하면서도 수리비를 지급하였습니다.<br>
- 또한 대림바스의 서비스맨은 서비스맨으로서의 기본 자세가 안된 사람이었습니다. 남의 집을 방문하면서 제품문제로 인하여 상담을 할때 고객이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면 하는데 먼저 고함부터 지르는 것이었습니다.<br>
어제 우리집에 연로한 노인과 여자인 저만 있어서 그런지 고객한테 함부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br>
그리고 대구에서 김천까지 멀리서 왔다고 하면서 기름값도 안나온다고 4번에 걸쳐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br>
그런 말은 소비자한테 할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면 대림바스는 지방에 살고 있는 소비자한테는 물건을 아에 팔지말아야죠, 물건을 판매할때는 좋은 제품이라면서 판매하고 판매이후 소비자는 봉인가요? 자기네 제품이 하자인지 제대로 파악도 안하고 무조건 수리비용만 내라고 하니 이건  거의 강제라고 봅니다.<br>
변기라는게 금방 교체할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또한 공사하기도 쉽지 않으니 어쩔수 없이 소비자는 당하기만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또한 억울할 따름입니다. <br>
<br>
- 제품 : 대림바스 좌변기 CC-213<br>
        : 고객지원센터 대림비앤코(주) 1588-1952<br>
        : 서비스맨 한**(대구 A/S지정점  )<br>
        : 수리비(68,000원 지급: 출장비 35,000원, 부품교체비 33,000원)<br>
        : 부품비용 사이펀캡 8,000원, 볼탭:25,000원(볼탭은 서비맨은 고장이 아니라고 하나 주변 인근 설비사한테 1차적으로 수리 의뢰하였을때 불탭에 문제가 있다고 하여 문제가 발생시 서비스 신청하는게 너무 어렵고 또 출장비를 지급하는게 아닌가하여 교체 하였음)<br>
        : 제품하자 사진은 준비를 못했습니다. 필요하시면 연락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 후 사용하시는 해당욕실제품의 하자로 인한 업체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후 하자발생에 대하여는 유상수리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 하자 발생 관련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035 유통 포커시스 신단비 2026-06-19
1524034 통신 디즈니 플러스 하상호 2026-06-19
1524033 유통 쿠팡 한영연 2026-06-19
1524032 생활용품 쿠팡-위왕유한회사 천정옥 2026-06-19
1524031 생활용품 테키라 황혜영 2026-06-19
152403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시골농부 N
이수홍 2026-06-19
1524028 기타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장민자 2026-06-19
1524025 기타 에스에이치 자산투자

처리중

주식리딩 N
김형록 2026-06-19
1524024 기타 Ww iq 테스트 한호진 2026-06-19
15240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9
1524022 생활용품 lookpin 윤병찬 2026-06-19
1524021 생활용품 보랄 강숙영 2026-06-19
1524020 유통 인스타에서구매( 타밈)

처리중

브라구매 N
이태은 2026-06-19
1524019 기타 아세아파워텍 하태호 2026-06-19
1524014 골프엘보 2026-06-19
1524008 식음료 장인,더 이인혜 2026-06-19
1524007 다리길이차이 2026-06-19
1524006 생활용품 데키라 마스카라(TEKIRA) 이미숙 2026-06-19
1523935 기업명랑운동회 2026-06-19
1523934 기타 SPACE X, NASA 임상실험하고 연구소 삼성물산 2026-06-19
1523932 기타 아래 자칭 의료진들은 산골 지방에서 삼성물산 2026-06-19
1523931 기타 강북 삼성물산 2026-06-19
1523930 수근관증후군 2026-06-19
15239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3923 기타 PLS, XBOX, WIX, PRIVE (전세계 GOV), GPT 삼성물산 2026-06-19
15239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물산 2026-06-19
1523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2026-06-19
1523916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김지유 2026-06-19
152391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반품
박지연 2026-06-19
1523911 서비스 블리자드(오버워치2) 이선주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